메뉴 건너뛰기

“통상 전쟁 대응·이재민 지원 대책 지휘가 최우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측은 3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면담 요청에 대해 “국가 경제 및 민생과 직결되는 위 현안에 우선 대응한 뒤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31일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수펙스(SUPEX)센터에서 열린 '반도체산업 현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총리실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현재 권한대행께서는, 임박한 관세 부과 등 통상 전쟁 대응, 다수의 고령 어르신이 포함된 이재민 지원 대책 지휘를 국정 최우선에 놓고 계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 대표 측은 이날 오전부터 한 권한대행에게 만나기를 여러 차례 요청했지만, 어떤 답도 받지 못했다며 면담을 촉구한 바 있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국회 언론 브리핑에서 “대한민국이 지금 위기 아닌가”라며 “생각이 다를 수 있고, 여러 가지 입장차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국민과 나라를 생각한다면 권한대행과 권한대행 측의 처신이 맞는가”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조선비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7319 서툰 한국어로 "할매" 외친 외국인 선원…산불속 60명 살렸다(종합) 랭크뉴스 2025.04.01
47318 성폭력 혐의 장제원 전 의원 숨진 채 발견···유서엔 가족 관련 내용만 랭크뉴스 2025.04.01
47317 미국은 왜 무역장벽으로 ‘절충교역’을 지적했을까 랭크뉴스 2025.04.01
47316 헌재, 尹 탄핵선고 대략적 결론 도출한 듯‥결정문 등 후속 작업 집중 랭크뉴스 2025.04.01
47315 尹 선고 당일 헌재 주변 100m '진공'… 지하철 무정차, 학교도 임시 휴업 랭크뉴스 2025.04.01
47314 중국대사관, 윤석열 탄핵선고 앞두고 “집회 구경도 마라” 자국민에 공지 랭크뉴스 2025.04.01
47313 재동교차로 일대 차량통제…집회 확대시 광화문 등까지 랭크뉴스 2025.04.01
47312 故 장제원 아들 노엘 “어떻게 괜찮겠냐만, 무너질 일 없다” 심경 밝혀 랭크뉴스 2025.04.01
47311 “엄마 가게 도와주세요” ‘구조지도’ 나온 자영업 상황 [박대기의 핫클립] 랭크뉴스 2025.04.01
47310 "저쪽 당이 헌재와 내통"... 사법 불신 가중시키는 정치권 랭크뉴스 2025.04.01
47309 ‘억’소리나는 연예인 기부…‘사회적 영향력’ 원하는 팬덤 랭크뉴스 2025.04.01
47308 MS, 中 상하이 AI 연구소 폐쇄…“美 기업 연쇄 철수 조짐" 랭크뉴스 2025.04.01
47307 한국 자동차가 봉인가...미국인들 현대차 더 비싸게 사도 상관없다는 트럼프 랭크뉴스 2025.04.01
47306 尹 운명, 111일만에 결론…'8대0 만장일치' 법조계 해석 갈렸다 랭크뉴스 2025.04.01
47305 "기일 지정하자 환율 떨어지고 주가 반등" 외신 시선은 랭크뉴스 2025.04.01
47304 전두환 장남 아들 출판 도매업체 북플러스, 결국 파산 랭크뉴스 2025.04.01
47303 尹탄핵 선고 방청 신청 폭주… '796대1' 朴때 경쟁률 넘어설듯 랭크뉴스 2025.04.01
47302 장제원 전 의원 유서에 가족 향한 내용…경찰 "타살 혐의점 없어" 랭크뉴스 2025.04.01
47301 돌아온 ‘대국민 티케팅’…윤석열 탄핵 선고 방청 신청 폭주, 경쟁률이 벌써 랭크뉴스 2025.04.01
47300 그래서, 조작이라고? 김수현 카톡 검증 믿을 수 있을까 랭크뉴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