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배우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의 미성년 시절 교제의혹을 부인하고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와 김새론의 유족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반박했습니다.

먼저 고 김새론과의 관계에 대해 2020년경 교제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미성년자 시절은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인이 소속사의 채무 압박으로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의혹을 부인하며 자신의 소속사와 고 김새론 소속사 측이 나눈 전화 통화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배우 김새론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제기했고, 증거라며 과거 사진과 메시지 등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수현은 "사건 시점을 교묘하게 바꾼 사진과 영상, 원본이 아니라 편집된 카카오톡 대화 이미지가 가짜 증거로 계속 나오고 있다"며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 소송도 함께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7192 제주 유튜버, '폭싹 속았수다' 리뷰 수익금 4·3재단에 기부 랭크뉴스 2025.04.01
47191 변론 종결 35일 만에, 윤석열 탄핵심판 4일 오전 11시 선고 랭크뉴스 2025.04.01
47190 [속보] 경찰, 헌재 인근 100m '진공상태화' 조기 착수…"갑호 비상 발령" 랭크뉴스 2025.04.01
47189 “가족들에 미안하다” 장제원, 유서 발견…고소인 측, 기자회견 취소 랭크뉴스 2025.04.01
47188 구조물 떨어져 20대 관중 사망… 프로야구, 안전 점검 조치로 오늘 전 경기 취소 랭크뉴스 2025.04.01
47187 野 박홍근 “헌재, 불의한 선고하면 불복” 랭크뉴스 2025.04.01
47186 검찰, 882억원 부당대출 기업은행 본점 압수수색 랭크뉴스 2025.04.01
47185 “그 가격에 안 사”...‘토허제 풍선효과’ 후보들, 거래는 아직 ‘잠잠’[비즈니스 포커스] 랭크뉴스 2025.04.01
47184 "집유 받고도 더 큰 범행"…암투병 중 14억 사기 친 30대女 결국 랭크뉴스 2025.04.01
47183 '11억원이면 아이비리그' 대입 컨설팅...입시도 돈으로 '미국판 스카이캐슬' 랭크뉴스 2025.04.01
47182 박찬대 "최고의 판결은 내란수괴 尹 파면 뿐… 만장일치 확신" 랭크뉴스 2025.04.01
47181 권성동 "헌재 선고기일 지정 다행‥헌재 판결 승복할 것" 랭크뉴스 2025.04.01
47180 尹 탄핵 선고 4일 오전 11시... 재판관 8명 중 6명 이상 인용 땐 파면 랭크뉴스 2025.04.01
47179 [속보]대통령실, '尹 선고일' 지정에 "차분하게 헌재 결정 기다릴 것" 랭크뉴스 2025.04.01
47178 [르포] 앞차 돌발 후진에 “빵빵”… 안전요원도 없는 中 로보택시, 운전 실력 놀랍네 랭크뉴스 2025.04.01
47177 [속보] 경찰, 헌재 인근 100m '진공상태화' 조기 착수…집회 측에 통보 랭크뉴스 2025.04.01
47176 헌재, 尹 탄핵 ‘각하’ ‘기각’ ‘인용’ 세 가지 결정 가능 랭크뉴스 2025.04.01
47175 [속보]권영세 “탄핵 기각 희망하지만, 어떤 결론 나오든 당연히 승복” 랭크뉴스 2025.04.01
47174 [속보] 헌재, 윤석열 탄핵심판 4일 오전 11시 선고 랭크뉴스 2025.04.01
47173 헌재 “尹 대통령 탄핵심판 4일 11시 선고” 랭크뉴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