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배우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의 미성년 시절 교제의혹을 부인하고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와 김새론의 유족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반박했습니다.

먼저 고 김새론과의 관계에 대해 2020년경 교제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미성년자 시절은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인이 소속사의 채무 압박으로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의혹을 부인하며 자신의 소속사와 고 김새론 소속사 측이 나눈 전화 통화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배우 김새론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제기했고, 증거라며 과거 사진과 메시지 등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수현은 "사건 시점을 교묘하게 바꾼 사진과 영상, 원본이 아니라 편집된 카카오톡 대화 이미지가 가짜 증거로 계속 나오고 있다"며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 소송도 함께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7816 4·2 재보궐선거 잠정 투표율 26.27%…기초단체장 5곳 합산 37.83% 랭크뉴스 2025.04.02
47815 [단독] “부부젤라 불던데…” “대통령 하고 싶나” 헌재 어르고 달랜 野 랭크뉴스 2025.04.02
47814 하루에만 광주→전북→서울→인천…'30억 횡령' 女경리, 신출귀몰 도주 랭크뉴스 2025.04.02
47813 [속보] 中, 대만포위훈련 종료 발표…"훈련 과제 원만히 완료" 랭크뉴스 2025.04.02
47812 "무력 사용할 의지 없었다"더니‥시민 폭행하고 끌고 간 계엄군 랭크뉴스 2025.04.02
47811 관세청, 외국무역선에 실린 20kg 코카인 의심마약 수십박스 적발 랭크뉴스 2025.04.02
47810 공포탄 아닌 실탄 된 상호관세…백악관 “즉시 발효” 랭크뉴스 2025.04.02
47809 ‘탑건’ 아이스맨·‘배트맨’ 배우 발 킬머 별세…향년 65 랭크뉴스 2025.04.02
47808 치킨값도 줄줄이 인상···지코바, 7일부터 2500원 올려 랭크뉴스 2025.04.02
47807 권성동 “‘줄탄핵’ 대리인 22명 ‘친야 성향’…좌파 카르텔의 ‘탄핵 창조경제’” 랭크뉴스 2025.04.02
47806 검찰총장 딸 외교부 채용 논란 계속…‘아빠 찬스’ 의혹 쟁점은? 랭크뉴스 2025.04.02
47805 "선고 당일 출근하지 마세요"…헌재 인근 대기업 재택근무 전환 랭크뉴스 2025.04.02
47804 ‘MBC 적대’ 이진숙, 지상파 재허가 심사 강행 랭크뉴스 2025.04.02
47803 김수현 측, '리얼' 노출신 강요 의혹에 "故설리 사전 숙지했다"(종합) 랭크뉴스 2025.04.02
47802 대구 한 대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서 간호사가 아기 학대 정황…부모가 병원에 신고 랭크뉴스 2025.04.02
47801 민주당, 마은혁 불임명 ‘최상목 탄핵’ 무게…한덕수엔 속도조절 랭크뉴스 2025.04.02
47800 간호사가 중환자실 신생아에 “낙상 마렵다”… 병원 ‘발칵’ 랭크뉴스 2025.04.02
47799 尹 탄핵심판 'D-Day' 경찰특공대 등 1만4천명 경찰 투입(종합) 랭크뉴스 2025.04.02
47798 이복현 "尹계셨다면…" 권성동 "감히, 직 건다 했으면 짐 싸야" 랭크뉴스 2025.04.02
47797 “윤석열 석방 화나서 감옥살이 못하겠다” ‘돈봉투 무죄’ 송영길 항소심 시작 랭크뉴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