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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각 28일 미얀마에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발생 당시 진앙에서 멀리 떨어진 태국 방콕에서도 지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SNS에서는 태국 방콕의 피해 모습이 여럿 올라왔는데, 이 중에서는 한국인 가족의 모습도 있었습니다.

영상 속에서 아이는 놀란 듯 계속 울면서 엄마를 찾는 모습을 보이고 아이를 안고 있는 아빠는 '제발'이라고 외치면서 아이를 달래주고 있습니다.

수영장의 물은 엄청난 흔들림에 출렁거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태국 방콕에서는 지진에, 호텔에서 물이 쏟아져 내렸고, 빌딩을 잇는 다리가 부서지기도 했습니다.

현재까지 태국에서는 지진으로 18명이 숨지고 78명이 실종된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한국인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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