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할 경우, 다음 달 18일 임기가 만료되는 문형배·이미선 헌법재판관의 후임자 지명 문제를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야당이 한 총리의 탄핵안을 발의할 경우 문형배·이미선 재판관 후임자를 지명하냐'는 질문을 받고 "만에 하나 민주당이 한 총리에 대해 정치적인 이유로 다시 탄핵에 돌입한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정부와 여당이 협의해 결론 내리겠다"고 답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통상 임기 만료 두 달 전 정부가 청문회 개최 요구서를 제출하는 것이 관행"이라며 "한 총리가 현재 대통령 탄핵 심판이 진행되고 있고, 8명 재판관으로 조만간 선고가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임기가 끝나는 2명의 재판관 후임에 대해 아직 임명을 요청하지 않은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311 개인·기업 빚의 절반, 1천933조가 부동산에…11년만에 2.3배로(종합) 랭크뉴스 2025.04.03
43310 [속보] 한덕수, 美관세폭탄에 "다음주 車산업 긴급지원책 발표" 랭크뉴스 2025.04.03
43309 아버지 살해한 30대, 친형도 죽였다…“가족 재산 노린 듯” 랭크뉴스 2025.04.03
43308 '폭싹 속았수다' 출연 전한길 통편집… '尹 탄핵 반대' 정치색 때문? 랭크뉴스 2025.04.03
43307 [속보]탄핵 선고 D-1, 퇴근길 안국역 이용 못해요…무정차 통과 랭크뉴스 2025.04.03
43306 고려대 의대 본과 2학년 64% 수업 참여…"SKY 참여율 절반 안팎" 랭크뉴스 2025.04.03
43305 강릉 온 선박 '비밀의 방' 충격…'사상 최대' 2t 코카인 쏟아졌다 랭크뉴스 2025.04.03
43304 헌재 인근 안국역 지하철 무정차 통과…모든 출입구 통제 랭크뉴스 2025.04.03
43303 [마켓뷰] 美 관세 공포에도… 연기금 등장에 2480선 지킨 코스피 랭크뉴스 2025.04.03
43302 2인 방통위, 지상파 재허가 심사 강행‥"공영방송 장악 위한 선전포고" 랭크뉴스 2025.04.03
43301 여성단체 “경찰, 장제원 성폭력 사건 수사결과 공개하라”[플랫][컨트롤+F] 랭크뉴스 2025.04.03
43300 오늘 계엄학살 4·3, 헌재는 4월4일 이렇게 선고해달라 랭크뉴스 2025.04.03
43299 [탄핵심판 선고 D-1] 경찰, 헌재 주변 ‘진공상태’ 구역 설정... 외곽에서 시위대 철야 농성 준비 랭크뉴스 2025.04.03
43298 "꺅 귀여워!" 29CM '문구페어'에 신난 어른이들 몰렸다[현장] 랭크뉴스 2025.04.03
43297 尹 선고 때 이유 먼저 설명하고 마지막에 파면 여부 낭독할 듯 랭크뉴스 2025.04.03
43296 음주운전하고 지구대 앞에서 ‘쿨쿨’…경적 소리 듣고 나온 경찰에 덜미 랭크뉴스 2025.04.03
43295 최상목 미 국채 논란에 공수처장 “고위공직자범죄 해당되면 철저히 수사” 랭크뉴스 2025.04.03
43294 [속보] 헌재 인근 안국역 3일 오후 4시부로 무정차 통과 랭크뉴스 2025.04.03
43293 '세계의 공장' 베트남에 46% 관세폭탄…현지공장 둔 韓기업 비상 랭크뉴스 2025.04.03
43292 펭귄 사는 무인도에 관세 10% 때렸다, 트럼프의 황당 계산법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