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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0일) 오후 경남 산청·하동 산불의 큰 불길이 213시간 만에 모두 잡혔습니다.

산불 진화 완료에는 진화대원들의 목숨을 건 사투가 뒤에 있었는데요.

산림청 공중진화대는 지난 25일 경북 의성군 단촌면에서의 '바디캠'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마을 주민들을 한 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진화대원들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마을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을 챙기고, 지나가는 차량도 대피시키는데요.

공중진화대는 이날 진화대원들이 90대 노인을 업고 뛰기까지 하면서 총 10명의 주민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긴박한 대피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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