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경태 의원 [자료사진]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해 온 여당 최다선 의원인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대통령 권한대행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라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헌재가 위헌이라고 판단했으면 유불리를 따지지 말고 헌재 판단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시스템이 작동하는 민주공화국"이라며 "한 총리가 마 후보자를 임명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마 후보자를 임명하면 윤 대통령 탄핵을 인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여당이 받아들일 수 없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탄핵심판에 유불리를 따질 게 아니라 원칙적으로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2553 건물 외벽 무너져 車수리비만 무려 '1300만원'…건물주는 "저 아닌데요" 랭크뉴스 2025.04.02
42552 美합참의장 후보 "北핵능력 주목할만한 진전…한미일 협력 지지"(종합) 랭크뉴스 2025.04.02
42551 ①헌재 데드록 ②이재명 무죄… ‘尹 복귀’ 자신하는 국민의힘 랭크뉴스 2025.04.02
42550 '김수현 방지법' 청원 하루 만에 2만명 동의…"미성년자 의제강간 연령 상향해야" 랭크뉴스 2025.04.02
42549 덜 내고 덜 받는 5세대 실손… 1·2세대 강제전환 안한다 랭크뉴스 2025.04.02
42548 한덕수 만난 4대그룹 총수 “관세 협상 총력 기울여달라” 랭크뉴스 2025.04.02
42547 “내일 우산 챙기세요”… 오후부터 전국에 비 랭크뉴스 2025.04.02
42546 헌재 결정 대놓고 무시‥선 넘은 '두 대행' 랭크뉴스 2025.04.02
42545 윤 선고, 전원일치 나올까…법조계 “사회혼란 막으려 합의” “긴 평의, 이견 가능성” 랭크뉴스 2025.04.02
42544 '김수현 방지법' 청원 등장…"미성년 의제강간, 만19세로 상향" 랭크뉴스 2025.04.02
42543 "챗GPT가 지브리풍 프사도 만들어준대"…AI 열풍에 논란도 후끈 랭크뉴스 2025.04.02
42542 지진에 끊어지는 52층 다리 점프한 한국인…“아내·딸 생각뿐” 랭크뉴스 2025.04.02
42541 건물 입구서 "집에 가라" 통보…"트럼프, 美복지부 1만명 해고" 랭크뉴스 2025.04.02
42540 美합참의장 후보 “北 미사일과 핵은 즉각적 안보도전” 랭크뉴스 2025.04.02
42539 "엠폭스, 가볍게 여기면 심각한 글로벌 보건 위협 될 것" 랭크뉴스 2025.04.02
42538 계엄군, 취재기자 포박 시도‥영상 봤더니 사용한 물건이‥ 랭크뉴스 2025.04.02
42537 [사설]마침내 윤 대통령 파면 여부 선고…헌재, 모두가 수긍할 결정문을 랭크뉴스 2025.04.02
42536 [사설] 사망자 3000명 육박 미얀마 지진에 인도적 관심을 랭크뉴스 2025.04.02
42535 결론은 정해졌다… 선고일까지 결정문 미세 수정 랭크뉴스 2025.04.02
42534 미 합참의장 후보 “북핵•장거리미사일, 즉각적 안보도전” 랭크뉴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