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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의 장기 집권에 반대하는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 반정부 시위의 상징으로 떠오른 인기 캐릭터가 화제입니다.

진압경찰을 피해 밤거리를 달리는 튀르키예 반정부 시위대.

이들 틈에 섞여 종종걸음으로 도망치는 귀여운 노란색 캐릭터가 눈에 띄는데요.

인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대표 캐릭터 '피카츄'입니다.

실제로는 피카츄 의상을 입고 시위에 참여한 시민의 모습을 한 대학생 사진기자가 우연히 포착한 건데요.

해당 영상은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지 하루도 안 돼 6백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고, 튀르키예 현 상황에 대한 세계적 관심까지 이끌면서 피카츄는 튀르키예 내에서 저항과 반정부 시위의 상징으로 급부상했다고 합니다.

최근 튀르키예에선 야당 소속 이스탄불 시장이 경찰에 체포된 것이 에르도안 대통령의 정치적 탄압이라며 전국 각지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잇슈 SNS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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