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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 내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에 합의하지 않는 상황에 불만을 표출하며, 러시아가 수출하는 원유에 대해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NBC 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각) 이 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을 가정하며 “만약 내가 러시아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면, 러시아에서 나오는 모든 원유에 2차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당신이 러시아에서 원유를 구매한다면, 미국에서 사업을 할 수 없게 될 것”이라며 “모든 원유에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다. 25%에서 50%까지 부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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