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 내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에 합의하지 않는 상황에 불만을 표출하며, 러시아가 수출하는 원유에 대해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NBC 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각) 이 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을 가정하며 “만약 내가 러시아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면, 러시아에서 나오는 모든 원유에 2차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당신이 러시아에서 원유를 구매한다면, 미국에서 사업을 할 수 없게 될 것”이라며 “모든 원유에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다. 25%에서 50%까지 부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선비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7031 볼트·너트에도 관세···작은 공장들 ‘숨통’ 막힌다 [문닫는 공장] 랭크뉴스 2025.04.01
47030 가좌역 물 고임 운행중단 경의중앙선…코레일 "1일 첫차부터 재개" 랭크뉴스 2025.04.01
47029 [단독] 이재용 일주일 중국 출장 동행, 반∙배∙디 수장 총출동했다 랭크뉴스 2025.04.01
47028 [단독] 같은 산불 사망에 안전보험 보장액 제각각...영양 7000만 원, 의성 3000만 원 랭크뉴스 2025.04.01
47027 ‘10년 전 비서 성폭행’ 장제원, 숨진 채 발견… “타살 혐의점 없어” 랭크뉴스 2025.04.01
47026 서학개미 대거 물린 테슬라…월가 공매도 세력은 15兆 벌었다[인베스팅 인사이트] 랭크뉴스 2025.04.01
47025 美, 韓 무역압박 '교본' 나왔다…소고기부터 車·법률·국방·원전까지 총망라 [이태규의 워싱턴 플레이북] 랭크뉴스 2025.04.01
47024 장제원 전 의원, 서울 강동구 오피스텔서 숨진 채 발견 랭크뉴스 2025.04.01
47023 전화도 안 받는 한덕수‥"윤석열 복귀 작전인가" 랭크뉴스 2025.04.01
47022 美, 韓무역장벽 7쪽 분량 발표…소고기부터 망사용료까지 망라 랭크뉴스 2025.04.01
47021 삼쩜삼 대항… 국세청, ‘수수료 0원’ 소득세 환급서비스 출시 랭크뉴스 2025.04.01
47020 美, 상호관세 앞두고 韓 무역장벽으로 '국방 절충교역' 첫 명시(종합) 랭크뉴스 2025.04.01
47019 경의중앙선 운행 1일 첫차부터 재개 랭크뉴스 2025.04.01
47018 美, 韓 무역장벽 7쪽 분량 발표… 수입차, 망사용료 등 랭크뉴스 2025.04.01
47017 美, 상호관세 앞두고 韓의 수입소고기 30개월 월령 제한 지적 랭크뉴스 2025.04.01
47016 옥죄여오는 상호관세···작은 공장들, 숨통이 막힌다 [문닫는 공장] 랭크뉴스 2025.04.01
47015 한국 무역장벽 '소고기', '망 사용료' 명시 랭크뉴스 2025.04.01
47014 우리 집이 정부와 공동명의?···‘도입 n회차’ 지분형 주택금융 관건은 랭크뉴스 2025.04.01
47013 [속보]美 무역대표부, 한국 비관세 장벽으로 쇠고기, GMO 등 총망라 랭크뉴스 2025.04.01
47012 美, 한국의 디지털 무역장벽으로 망사용료·플랫폼법 등 거론 랭크뉴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