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연합뉴스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성폭력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그를 고소한 전 비서 A씨를 30일 추가로 소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여성안전과는 이날 A씨를 3번째로 불러 관련 증거 등에 관한 추가 조사를 벌였다.

A씨는 2015년 11월17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당시 부산 모 대학 부총장이던 장 전 의원에게 성폭행당했다며 장 전 의원을 준강간치상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A씨가 2022년 성폭행 피해 정황 등을 적어둔 글을 확보했다. 글에는 A씨가 피해를 당한 뒤 성폭력 상담기관 등을 찾아갔고 장 전 의원이 돈 봉투를 건넸다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 전 의원은 지난 28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으나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중앙일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2154 '너도나도 지브리 프사'…이미지 생성 열풍에 챗GPT 역대급 이용 랭크뉴스 2025.04.01
42153 예대금리차 통계 작성 후 최대… 은행 배만 불린다 랭크뉴스 2025.04.01
42152 트럼프 "북한과 소통 중... 김정은과 뭔가 하게 될 것" 랭크뉴스 2025.04.01
42151 한국인 1인당 年 18회 외래진료…OECD 3배, 75∼79세 41회 랭크뉴스 2025.04.01
42150 [속보]장제원 전 의원, 유서 남기고 숨진 채 발견···성폭력 고소인 측 “기자회견 취소” 랭크뉴스 2025.04.01
42149 매번 말로만 “FDA 승인 임박”…HLB는 언제쯤 볕들까요[이런국장 저런주식] 랭크뉴스 2025.04.01
42148 [속보] 트럼프 "상호관세 디테일, 美동부시간 1일밤 내지 2일 보게될것" 랭크뉴스 2025.04.01
42147 금융사 말만 믿고 옮겼다간 '낭패'…퇴직연금 중도해지 손실 폭탄 랭크뉴스 2025.04.01
42146 “높은 월세 감당 못 해”…중국 사회 초년생의 회사 화장실살이 [잇슈 SNS] 랭크뉴스 2025.04.01
42145 엄마 교통사고가 내 탓? 불의의 사고?... 복제인간 '미키'들은 왜 성격이 다를까 랭크뉴스 2025.04.01
42144 [속보]트럼프 "반도체법, 前정부보다 나은 협상할 것" 보조금 재협상 시사 랭크뉴스 2025.04.01
42143 국민연금 657만 원 내고 '1억' 수령 랭크뉴스 2025.04.01
42142 [서경호의 시시각각] 다시 만난 세계, 공매도 징비록 랭크뉴스 2025.04.01
42141 여당서도 "마은혁 임명"‥더 거세진 '정권교체론' 랭크뉴스 2025.04.01
42140 “우리 엄마 가게 도와주세요” ‘자영업자 구조지도’ 등장…벼랑 끝 자영업자, 폐업 막으려 안간힘 랭크뉴스 2025.04.01
42139 사과 세 달 만에 계엄 합리화한 권영세, '계몽령' 답습할 텐가 [기자의 눈] 랭크뉴스 2025.04.01
42138 너도나도 ‘지브리 프사’ 열풍···하루에만 120만명이 챗GPT 썼다 랭크뉴스 2025.04.01
42137 “몇 잔이고 대접”…‘산불’ 소방관들에게 커피 건넨 사장 [잇슈 키워드] 랭크뉴스 2025.04.01
42136 ‘의료 대란’에 암 수술 지연 늘었다…이래도 가짜뉴스? 랭크뉴스 2025.04.01
42135 장제원 전 의원, 서울 강동구서 숨진 채 발견...현장서 유서 나와 랭크뉴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