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난 22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지난 25일 이웃 지역인 청송군까지 번지면서 청송군에서도 큰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청송군 파천면의 이재혁 씨는 KBS에 "이번 화재로 온 마을이 다 불에 탔다"면서 "마을의 600년 넘은 보호수가 이번 화재로 불에 다 타버렸다"고 전했습니다.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보호수 화재 전 모습과 화재 후 사진 제보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씨는 청송군 파천면 황목리의 보호수인 수령 644살 추정 느티나무의 산불 전후 모습을 전했습니다. 불에 타기 전 푸르렀던 느티나무와 눈이 소복이 쌓인 느티나무 모습이 사진에 담겨 있습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향토문화전자대전'에 따르면, 2017년 10월 기준, 경북 청송군에서 지정된 보호수는 모두 64그루입니다. 지역별로는 청송읍 9그루, 안덕면 8그루, 부남면 13그루, 주왕산면 9그루, 현서면 6그루, 파천면 4그루, 진보면 10그루, 현동면 5그루 등입니다.

(화면 제공: 이재혁)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2665 "뒤돌아 XX 하는건가" 안영미 생방 중 욕설…사과했지만 결국 랭크뉴스 2025.04.02
42664 [속보] 상법 개정안 거부권 '직 걸고' 반대했던 이복현, 결국 사의 표명 랭크뉴스 2025.04.02
42663 마은혁 불임명 ‘위헌’ 판단한 헌재…‘8대 0’ 외 다른 길 있나? 랭크뉴스 2025.04.02
42662 美 경기둔화 우려, 글로벌 자금도 유럽·중국으로 이동[글로벌 현장] 랭크뉴스 2025.04.02
42661 쓰레기통서 발견된 찢긴 수표 1억2700만원, 알고보니 랭크뉴스 2025.04.02
42660 '개인빚 역대 최고' 1인당 가계대출 9,600만원···40대 평균 대출잔액 1억 넘어 랭크뉴스 2025.04.02
42659 "직 걸겠다"던 이복현 "사의 표명했지만 금융위원장이 만류" 랭크뉴스 2025.04.02
42658 [속보] 韓대행 "헌재 어떤 결정도 받아들여야…폭력엔 무관용" 랭크뉴스 2025.04.02
42657 [속보] 한 대행 “헌재 결정, 법치주의 원칙 따라 차분히 받아들여야” 랭크뉴스 2025.04.02
42656 EU, 폐차 담합 제조사 15곳 7천억대 과징금…현대차·기아도 190억 랭크뉴스 2025.04.02
42655 이복현 "최근 금융위원장에 사의 표시…상법 거부권 행사는 존중" 랭크뉴스 2025.04.02
42654 3월 물가 2.1%↑…석달째 2%대에 가공식품·공공서비스 '들썩'(종합) 랭크뉴스 2025.04.02
42653 “상법 개정안에 직 걸겠다”던 이복현, 한덕수 거부권에 사의 표명 랭크뉴스 2025.04.02
42652 [속보]韓, 尹선고 이틀 앞두고 "사회통합 책임 보여달라" 랭크뉴스 2025.04.02
42651 韓대행 "어떤 헌재결정도 받아들여야…정치인들 자극발언 삼가달라" 랭크뉴스 2025.04.02
42650 “이걸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을까요?”…헌재 주변 학생들의 질문 랭크뉴스 2025.04.02
42649 탄핵심판 선고 D-2, 尹 측 “대통령 출석 여부 아직 결정 안 돼” 랭크뉴스 2025.04.02
42648 [속보] 이복현, 금융위원장에게 사의 표명…일단 반려 랭크뉴스 2025.04.02
42647 ‘상법 반대’ 최태원 저격한 이복현 “SK이노 합병, 주주 목소리 들었어야” 랭크뉴스 2025.04.02
42646 수원 길거리에서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오피스텔서 추락 추정" 랭크뉴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