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사진 이재명 민주당 대표 페이스북 캡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의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 무죄 선고에 반발하는 국민의힘을 향해 "부디 진실을 직시하라"고 했다.

이 대표는 지난 29일 오후 페이스북에 확대 편집으로 뒤바뀐 가해자와 피해자 사진과 함께 "조작인가요, 아닌가요"라며 이같이 적었다.

공직선거법 재판에서 이 대표의 이른바 '골프 사진 조작' 발언을 '사진을 확대했다'는 의미로 해석한 항소심 재판부 판결을 두고 국민의힘이 문제를 제기한 데 대한 비판으로 풀이된다.

앞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표가 경기지사 시절 고(故) 김문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개발1처장과 찍은 단체 사진을 올리면서 두 사람이 함께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는 "원본은 해외에서 10명이 한꺼번에 포즈를 취해 찍은 것이므로 골프를 쳤다는 증거가 되지 못하고, 원본 중 일부를 떼 내어서 보여준 것은 '조작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박 의원은 항소심 결정에 반발해 확대된 사진들을 페이스북 등에 올리며 '나는 조작범입니다' 챌린지를 벌이기도 했다.

중앙일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6627 조경태 “마은혁 미임명, 헌재서 위헌 판단했으면 유불리 따지지 말고 따라야” 랭크뉴스 2025.03.31
46626 조국혁신당 “한덕수·최상목 동시 탄핵하자…내란 종결 의지 없어” 랭크뉴스 2025.03.31
46625 여수서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40대 강도 전과자 공개수배 랭크뉴스 2025.03.31
46624 혁신당, 한덕수·최상목 동시탄핵 제안‥"집 지키랬더니 도적단 돌변" 랭크뉴스 2025.03.31
46623 ‘연쇄 탄핵’이 ‘내란’이면, ‘윤석열 내란’은 뭔가? [3월31일 뉴스뷰리핑] 랭크뉴스 2025.03.31
46622 [단독] “재판관 임명 안 하면 징역” 민주, ‘한덕수·최상목’ 방지법 발의 랭크뉴스 2025.03.31
46621 국민의힘 36.1%·민주 47.3%…정권 교체 57.1%·연장 37.8%[리얼미터](종합) 랭크뉴스 2025.03.31
46620 정권 교체 57.1%·연장 37.8%…이재명 무죄 뒤 격차 커져 [리얼미터] 랭크뉴스 2025.03.31
46619 "어쩐지 많이 오르더니"…공매도 재개, 2차전지株가 제일 피봤다[이런국장 저런주식] 랭크뉴스 2025.03.31
46618 임직원 평균 연봉 1억 넘는 대기업 55곳 랭크뉴스 2025.03.31
46617 김수현, 31일 긴급 기자회견... 직접 입장 표명 랭크뉴스 2025.03.31
46616 여수서 40대 강도 전과자 전자발찌 끊고 이틀째 도주…법무부, 공개수배 랭크뉴스 2025.03.31
46615 3600억 쏟아부었는데…뚜껑 열어보니 백설공주 '흥행 실패' 랭크뉴스 2025.03.31
46614 정권 교체 57.1%·연장 37.8%…이재명 2심 무죄 뒤 격차 커져 [리얼미터] 랭크뉴스 2025.03.31
46613 리얼미터 "정권교체 57.1%·정권연장 37.8%‥민주 47.3%·국민의힘 36.1%" 랭크뉴스 2025.03.31
46612 ‘尹 탄핵심판 신중론’서 기류 달라진 與 “헌재, 결단 내려야 할 때” 랭크뉴스 2025.03.31
46611 중대본 "이번 산불 초고속…몇시간 만에 동해안 어선 도달" 랭크뉴스 2025.03.31
46610 14명 자녀 둔 머스크, 또 韓 콕 집어 때렸다…"인류 사멸 중" 랭크뉴스 2025.03.31
46609 [속보] 공매도 재개 첫날 코스피 2500선 붕괴… 2차전지주 와르르 랭크뉴스 2025.03.31
46608 14명 자녀 둔 머스크, 韓 콕 집어 저출산 우려…"인류 사멸 중" 랭크뉴스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