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발언하는 김선민 권한대행

조국혁신당이 대통령 권한대행 한덕수 국무총리를 향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으면 곧바로 탄핵소추하겠다고 거듭 경고했습니다.

혁신당은 김선민 당 대표 대행은 주말인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재판소는 헌법재판관 임명 보류가 위헌이라고 판단했고 한 총리는 면죄부를 받은 게 아니"라며 "월요일까지 마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으면 즉각 탄핵소추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한덕수 총리는 직무에 복귀하면서 마은혁 후보자를 임명해야 할 의무가 다시 발생했지만, 현재 상황을 악용하고 내란세력의 범죄를 대행하고 있다"며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와 다름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혁신당은 "헌법 공백상태를 끝내고, 헌재를 정상화해, 윤석열을 하루빨리 파면하겠다"며 "다른 대통령 권한대행이라도 마 후보자를 임명하고 국민 명령에 따르도록 국회의 권한을 남김없이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6466 “마취제, 필수 의약품 부족”…미얀마에 각국 구조대·구호품 급파 랭크뉴스 2025.03.31
46465 외교부 “심우정 딸 채용특혜 사실 아냐”…구체적 근거는 안 밝혀 랭크뉴스 2025.03.31
46464 英해리왕자, 공동설립 자선단체 운영 둘러싸고 논란 랭크뉴스 2025.03.31
46463 트럼프 "푸틴에 화나… 휴전 협상 잘못되면 러 원유 25% 2차관세" 랭크뉴스 2025.03.31
46462 원폭 334개 위력 강진에 “사망자 1만명 넘을 수도”…미얀마 ‘최악 위기’ 랭크뉴스 2025.03.31
46461 김수현, 오늘 기자회견…'미성년 교제의혹' 김새론 논란 입 연다 랭크뉴스 2025.03.31
46460 폐허 속 삐져 나온 어머니의 손‥쿠데타 정권은 이 와중 또 '포격' 랭크뉴스 2025.03.31
46459 김수현, 직접 입 연다…故김새론 관련 긴급 기자회견 랭크뉴스 2025.03.31
46458 의대생 ‘막판 복귀’ 이어져...대학들 “수업 거부 ‘꼼수’ 엄정 대응” 랭크뉴스 2025.03.31
46457 명품 플랫폼 '발란' 정산도, 결제도 중단‥돈 떼일까 '전전긍긍' 랭크뉴스 2025.03.31
46456 유럽 스타트업, 첫 궤도 로켓 실패... 발사 40초 만에 추락 랭크뉴스 2025.03.31
46455 5대 3 갈려 교착 상태 빠졌나… 길어지는 헌재 심리에 해석 분분 랭크뉴스 2025.03.31
46454 나란히 앉아…[그림판] 랭크뉴스 2025.03.31
46453 [속보] 트럼프, 푸틴의 젤렌스키 비판·임시정부 발언에 "매우 화났다"< NBC > 랭크뉴스 2025.03.31
46452 [속보] 트럼프 "그린란드 100% 차지할 것…군사력 옵션도 배제 안해"< NBC > 랭크뉴스 2025.03.31
46451 “마은혁 임명 거부는 윤 복귀 음모”…민주, 임명 시한 최후통첩 랭크뉴스 2025.03.31
46450 트럼프 "러, 우크라전 휴전 합의 안하면 러 원유에 25% 2차관세" 랭크뉴스 2025.03.31
46449 경찰, 장제원 고소한 비서 3차 조사서 성폭행 당시 정황 적은 메모 확보 랭크뉴스 2025.03.31
46448 미얀마 강진 사망자 1700명대로… “1만명 넘을 확률 71%” 랭크뉴스 2025.03.30
46447 '7.7 지진'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 현지 상황은? 랭크뉴스 2025.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