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발언하는 김선민 권한대행

조국혁신당이 대통령 권한대행 한덕수 국무총리를 향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으면 곧바로 탄핵소추하겠다고 거듭 경고했습니다.

혁신당은 김선민 당 대표 대행은 주말인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재판소는 헌법재판관 임명 보류가 위헌이라고 판단했고 한 총리는 면죄부를 받은 게 아니"라며 "월요일까지 마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으면 즉각 탄핵소추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한덕수 총리는 직무에 복귀하면서 마은혁 후보자를 임명해야 할 의무가 다시 발생했지만, 현재 상황을 악용하고 내란세력의 범죄를 대행하고 있다"며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와 다름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혁신당은 "헌법 공백상태를 끝내고, 헌재를 정상화해, 윤석열을 하루빨리 파면하겠다"며 "다른 대통령 권한대행이라도 마 후보자를 임명하고 국민 명령에 따르도록 국회의 권한을 남김없이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6543 최상목에게 국민을 위한 나라는 있는가[정동칼럼] 랭크뉴스 2025.03.31
46542 오늘 의대생 복귀시한 '디데이'…집단휴학 사태 종지부 주목(종합) 랭크뉴스 2025.03.31
46541 현대차 한국 공장 품질 초월한 미국 공장 가보니…로봇 수 백 대 '행렬' 랭크뉴스 2025.03.31
46540 [단독]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월1회 주사 맞는 장기제형 플랫폼 개발…비만 치료제에 우선 적용할 것" 랭크뉴스 2025.03.31
46539 법은 실수도 응징했다...봄철 산불에 유독 엄한 이유 있었다 랭크뉴스 2025.03.31
46538 미국인들이 신차 뽑으려고 줄 선 이유 [잇슈 머니] 랭크뉴스 2025.03.31
46537 '챗GPT 지브리풍 그림' 유행 올라탄 백악관... "부적절" 논란, 왜? 랭크뉴스 2025.03.31
46536 찰스 3세, 한국 산불피해 위로…여왕 안동 방문도 언급 랭크뉴스 2025.03.31
46535 野 "마은혁 임명" 압박에…與 "그럼 문형배·이미선 후임도 뽑자" 랭크뉴스 2025.03.31
46534 대학 강의실에 부장님이?… 신용보증기금이 금융교육 나선 이유 랭크뉴스 2025.03.31
46533 “다 오릅니다” 라면·우유·버거 줄인상… 정국 불안 노렸나 랭크뉴스 2025.03.31
46532 [단독] ‘21년째 비정규직’ 노인 일자리사업 담당자를 아시나요···노조 첫 출범 랭크뉴스 2025.03.31
46531 [단독] 국내 위스키 1·2·3위 모두 매물로 나와 랭크뉴스 2025.03.31
46530 경남 산청 산불 213시간 만에 주불 진화 랭크뉴스 2025.03.31
46529 트럼프 "휴전합의 안 하면 원유 25% 관세" 랭크뉴스 2025.03.31
46528 공매도 전면 재개…“개미들은 떨고 있다?” [잇슈 머니] 랭크뉴스 2025.03.31
46527 공매도 재개… 고평가·대차 잔고 비중 큰 종목 주의 랭크뉴스 2025.03.31
46526 트럼프 “3선 가능, 농담 아니다”…민주당 “독재자가 하는 짓” 랭크뉴스 2025.03.31
46525 날계란 맞고 뺑소니로 전치 4주 부상에도 집회장 지키는 이유…“아무도 다치지 않길 바라서” 랭크뉴스 2025.03.31
46524 [삶] "서양 양아빠, 한국자매 6년간 성폭행…일부러 뚱뚱해진 소녀" 랭크뉴스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