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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9일 오후 4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 청계산 등산로 입구에 산불조심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또 기상청은 오후 4시를 기해 평창평지에 발효된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강원 남부산지·태백·영월·정선평지·원주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내릴 눈의 양이 5㎝ 이상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진화 막바지 작업 중인 경남북서내륙과 경남서부내륙의 높은 산지에는 이날 오후 2시 30분쯤 0.1㎝ 미만의 눈과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졌다.

경남서부내륙에는 오후 6시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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