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다음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 당국 등과 합동 감식


'경찰, 경북산불 최초 발화 추정 지점 현장 조사'
(의성=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와 과학수사계가 29일 경북산불 최초 발화 추정 지점인 의성군 괴산리 야산에서 현장 조사를 하고 있다. 2025.3.29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의성=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경북경찰청은 29일 경북산불 최초 발화 추정 지점인 의성군 괴산리 야산에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와 과학수사계는 이날 괴산리 야산에 있는 한 묘지를 찾아 2시간가량 조사를 벌였다.

경찰은 산불로 훼손된 묘지 주변을 촬영하고 버려진 라이터를 수거하는 등 합동 감식을 위한 기초 조사를 진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르면 다음 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 당국 등과 합동 감식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경찰청은 전날 의성군 특별사법경찰(특사경)으로부터 관련 자료를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산불이 인명·문화재 피해를 불러와 산림보호법뿐 아니라 형법과 문화재보호법까지 적용해야 할 필요가 있어 수사를 맡기로 했다.

또 실화자로 추정되는 성묘객 A(50대)씨의 가족을 불러 기초 사실조사를 실시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email protected]

연합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6680 이재명 "尹 복귀시 5·18과 비교할 수 없는 혼란과 유혈사태" 랭크뉴스 2025.03.31
46679 北, 소년단지도원 대강습 첫 개최…북한판 'MZ' 길들이기 관측 랭크뉴스 2025.03.31
46678 [단독] 최여진, '돌싱' 예비신랑과 6월 1일 결혼 랭크뉴스 2025.03.31
46677 "尹 지키는 게 자유대한민국 수호"... '용현이형 응원떡' 돌린 김용현 랭크뉴스 2025.03.31
46676 명품 플랫폼 발란, 기업회생절차 신청 랭크뉴스 2025.03.31
46675 박찬대 "윤석열" 권성동 "윤석열? 우리도 이재명이라고 할까" 랭크뉴스 2025.03.31
46674 이재명 "尹 복귀는 제2의 계엄 의미…韓·崔 책임 물어야" 랭크뉴스 2025.03.31
46673 영국 명문 '위컴 애비' 분교, 인천 미단시티에 들어선다…우선협상자 선정 랭크뉴스 2025.03.31
46672 이재명 "尹 복귀 시 광주 5·18과 비교할 수 없는 혼란과 유혈사태" 랭크뉴스 2025.03.31
46671 발란, 결국 기업회생 신청…“회생인가 전 M&A 목표” 랭크뉴스 2025.03.31
46670 ‘마은혁 임명’ 여야 충돌 격화…추경 기싸움도 가열 랭크뉴스 2025.03.31
46669 권성동 또 색깔론 “마은혁은 법복 입은 좌파 활동가” 랭크뉴스 2025.03.31
46668 “한국 인구 4% 수준으로 준다”… 머스크 인류 최대 위기로 저출산 언급 랭크뉴스 2025.03.31
46667 이재명 "한덕수∙최상목 용서 안돼… 중대 헌법 위반 책임 물어야" 랭크뉴스 2025.03.31
46666 ‘삼쩜삼’은 수수료 있어요···국세청 ‘원클릭’은 무료로 종합소득세 환급 랭크뉴스 2025.03.31
46665 '꼼꼼하고 신중하게' 외치더니... 권영세 "헌재, 이제 조속히 결단해야" 랭크뉴스 2025.03.31
46664 이재명 “尹 복귀는 제2계엄 의미…韓·崔, 마은혁 미임명 책임 물어야” 랭크뉴스 2025.03.31
46663 [1보] 명품 플랫폼 발란, 기업회생절차 신청 랭크뉴스 2025.03.31
46662 이재명, ‘대장동 재판’ 증인 4번째 불출석… 法 “구인·감치 고민” 랭크뉴스 2025.03.31
46661 [단독] 게임업체 S사 男 직원, 승강기서 女 동료 신체 찍어 입건… “불법 촬영물 다수 발견” 랭크뉴스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