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밤 10시께부터 “연기 난다” 신고 여러 건
29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부근에서 산불이 재발화하면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간밤에 주불이 진화됐던 경북 북부권 산불이 밤사이 되살아났다.

29일 산림당국 등의 말을 들으면, 밤사이 안동시 남후면 고상리 남안동나들목(IC) 부근에서 산불이 재발화했다.

소방당국은 전날 밤 10시께부터 이 일대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여러건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당국은 오전부터 헬기 7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새벽 5시부터 산불 재확산으로 중앙고속도로 남안동나들목~서안동나들목 양방향 도로를 모두 차단하고 있다.

지난 28일 밤 9시께 경북 청송군 양수발전소 상부댐 근처 야산에서 불꽃이 피어올랐다. 청송군은 이 불로 청송군 전체에 정전이 우려된다며 주민들에게 대비하라는 재난문자를 보냈다. 이 일대는 산세가 험한 곳으로, 청송군은 헬기를 투입해 불을 끌 계획이다.

지난 27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고상리 인근 중앙고속도로를 따라 불길이 길게 이어진 모습. 연합뉴스

한겨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7761 [단독] ‘관세 직격탄’ 철강·자동차 구하기…댈러스·멕시코시티에 거점 무역관 설치 랭크뉴스 2025.04.02
47760 본회의 멈춰 세운 ‘공산주의자’ 발언…“국회 모독” vs “마은혁 반대” 랭크뉴스 2025.04.02
47759 [단독] 키움·대신證도 공매도 전산화 참여…“투자자 불안 불식” 랭크뉴스 2025.04.02
47758 “정치검찰의 무리한 정치 보복” 문 전 대통령 소환 통보에… [지금뉴스] 랭크뉴스 2025.04.02
47757 신빙성 떨어진 ‘5 대 3 기각’…헌재가 ‘8인 선고 문제없다’ 판단한 이유는 랭크뉴스 2025.04.02
47756 외국 무역선서 코카인 추정 마약 대량 적발 랭크뉴스 2025.04.02
47755 尹탄핵심판 전 소득세 또 띄운 이재명, “월급쟁이가 봉인가” 랭크뉴스 2025.04.02
47754 "5만원이 곧 30만원 된다"…'부자아빠', 비트코인 대신 강력 추천한 '이것' 랭크뉴스 2025.04.02
47753 권성동 "이복현, 사표 냈으면 짐 싸라… 대통령 운운은 오만" 랭크뉴스 2025.04.02
47752 계엄·포고령·체포 지시…하나라도 중대 위법·위헌 판단 땐 윤 파면 랭크뉴스 2025.04.02
47751 문소리 "'폭싹 속았수다' 찍고서 '만날 봄인 듯' 살 수 있어" 랭크뉴스 2025.04.02
47750 한반도 뒤흔들 트럼프의 군축전략, 셈법은?[글로벌 현장] 랭크뉴스 2025.04.02
47749 MZ들 옷 어디서 살까… 패션 플랫폼 잘나가는 이유 있었네 랭크뉴스 2025.04.02
47748 보령머드 ‘장인’의 5천원 뚝배기…“다이소 납품, 남는 건 인건비뿐” 랭크뉴스 2025.04.02
47747 수원 ‘오피스텔 추락사’ 모녀, 4개월 전 생활고 긴급복지 상담 랭크뉴스 2025.04.02
47746 전 서울대 총장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용서”…윤석열을? 랭크뉴스 2025.04.02
47745 “4일 20명 예약 취소됐어요”… 尹 선고일, 헌재 인근 상점 줄줄이 휴점 랭크뉴스 2025.04.02
47744 라면 30개·빵 200종 인상…정치공백 틈타 고삐풀린 먹거리 물가 랭크뉴스 2025.04.02
47743 박충권 '공산주의자' 발언으로 여야 격돌… '마은혁 임명 촉구 결의안' 국회 통과 랭크뉴스 2025.04.02
47742 “민주당, 결과 승복해야” “승복은 윤석열이” 여야 헌재 심판 앞두고도 ‘설전’만 랭크뉴스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