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장제원 전 의원 [자료사진]

과거 자신의 비서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오늘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준강간치상 혐의로 입건된 장제원 전 의원에 대해 "출석 조사를 진행했다"며 "관련 진술과 증거 관계 등을 종합 판단해 계속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제원 전 의원은 부산의 한 대학 부총장으로 있던 지난 2015년 11월 자신의 비서를 상대로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경찰은 해당 비서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고소장을 낸 해당 비서 측은 앞서 경찰 조사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당일의 행적을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장 전 의원이 당시 비서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등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073 尹 파면 여부 '중대한 법 위반'에 달렸다 랭크뉴스 2025.04.03
43072 [체험기] 공매도 직접 해봤더니... 생각보다 절차 편하지만 돈 벌기 힘들어 랭크뉴스 2025.04.03
43071 정부 설명에도… 美 “한국 최혜국 관세는 美의 4배” 주장 랭크뉴스 2025.04.03
43070 가상자산거래소 수십억 상여 '돈잔치'…빗썸, 구속된 전 대표도 랭크뉴스 2025.04.03
43069 美, FTA 맺은 韓에 25% 상호관세 '폭탄'…글로벌 통상전쟁 격화(종합) 랭크뉴스 2025.04.03
43068 [속보] 트럼프, 한국에 상호관세 25% 부과…중 34%, 일 24% 랭크뉴스 2025.04.03
43067 윤 탄핵 선고 하루 앞으로…최종 결정문 작성 매진 랭크뉴스 2025.04.03
43066 경제 타격 우려에도 주가 상승…“불확실성 여전” 랭크뉴스 2025.04.03
43065 트럼프, 모든 국가에 ‘10%+α’ 상호관세… 한국 25% 랭크뉴스 2025.04.03
43064 트럼프, 상호관세 발표…한국에 25% 부과 랭크뉴스 2025.04.03
43063 은행 실질 예금금리는 '0'…한달새 정기예금 15조 움직였다 [S머니-플러스] 랭크뉴스 2025.04.03
43062 트럼프 “적보다 우방이 더 나빠···한국 자동차 81%는 한국서 생산” 랭크뉴스 2025.04.03
43061 [美 관세폭풍] 트럼프 상호관세로 무역전쟁 격화…新보호무역시대 접어드나 랭크뉴스 2025.04.03
43060 다이소 부케·알리 드레스… ‘비싼 결혼’ 뒤집는 예신·예랑이 랭크뉴스 2025.04.03
43059 늙어가는 대한민국 노인 위한 ‘이 사업’ 뜬다…호텔신라파〮르나스 참전 랭크뉴스 2025.04.03
43058 트럼프발(發) 관세 쇼크…JP모건 "韓성장률 0%대" [Pick코노미] 랭크뉴스 2025.04.03
43057 [속보]국정공백 결말인가…韓 상호관세 25%, 日, EU보다 높아[이태규의 워싱턴 플레이북] 랭크뉴스 2025.04.03
43056 [속보] 트럼프 “한국에 상호관세 25% 부과” 일본 24%·중국 34%·EU 20% 부과 랭크뉴스 2025.04.03
43055 "헌정질서 회복하고 국민이 납득할 결정 내놔야"... 헌재가 답하라 랭크뉴스 2025.04.03
43054 PK도 '탄반세력' 철퇴... 담양 안방 내준 이재명 '호남 비상등' 랭크뉴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