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난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영덕군까지 확산된 26일 오전 영덕군 뒤편 산이 불타고 있다. /독자제공=뉴스1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가 28일 오후 2시 30분쯤 영덕군 주불 진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산림당국은 영덕 지역에 ▲진화 헬기 26대 ▲차량 70대 ▲인력 1007명을 투입해 주불을 잡았다.

영덕군 산불은 지난 25일 오후 5시 54분쯤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의 산불이 영덕군 지품면 황장리에 번지면서 시작됐다. 산불은 초속 25m 이상의 강풍을 타고 확산해 다음날인 26일 오전 2시쯤 해안가 지역까지 확산했다.

이번 산불로 인한 영덕 지역 산불영향구역은 8050㏊이며, 전체 화선은 108㎞였다.

조선비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6066 "추억도, 생업도 다 없어져"‥삶의 터전 앗아간 화마 랭크뉴스 2025.03.29
46065 1300㎞ 떨어진 건물도 붕괴...너무 얕은 '10㎞ 진원' 피해 키웠다 랭크뉴스 2025.03.29
46064 '산불사태' 인명피해 75명으로 늘어…산청 진화율 99%(종합3보) 랭크뉴스 2025.03.29
46063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 소환통보…“정치 탄압 칼춤” “법 위 군림 안돼” 랭크뉴스 2025.03.29
46062 ‘지진 피해’ 미얀마 군사정권, 국제 사회에 인도적 지원 요청 랭크뉴스 2025.03.29
46061 미얀마 강진 사망자 1천 명 넘어…‘건물 붕괴’ 지금 방콕은? 랭크뉴스 2025.03.29
46060 외교정책 비판도 ‘테러 옹호’ 규정…SNS 뒤져 비자 문턱 높이겠다는 미국 랭크뉴스 2025.03.29
46059 프로야구 30일 NC-LG 창원 경기 취소… 구조물 추락 사고 여파 랭크뉴스 2025.03.29
46058 산불 피해 반려견 사료 2톤 도난…“청년 대여섯명이 실어가” 랭크뉴스 2025.03.29
46057 산불로 폐허가 된 마을[현장 화보] 랭크뉴스 2025.03.29
46056 창원NC파크서 철제구조물 추락… 여성 2명 중경상 랭크뉴스 2025.03.29
46055 ‘입꾹닫’하고 사는 세상, 용기 내볼까[이다의 도시관찰일기] 랭크뉴스 2025.03.29
46054 ‘고중량 운동’하는 남성, 이 병을 조심하자[수피의 헬스 가이드] 랭크뉴스 2025.03.29
46053 보통 50~60km 깊이인데… 너무 얕은 '10km 진원'이 피해 키웠다 랭크뉴스 2025.03.29
46052 “헌재 빨리 판단 내려야”…주말 탄핵 찬반 집회 랭크뉴스 2025.03.29
46051 이재명 "국힘 '골프사진 조작' 비판…진실 직시해야" 랭크뉴스 2025.03.29
46050 일요일 아침 ‘꽃샘추위’ 영하권… 전국 건조하고 강풍 랭크뉴스 2025.03.29
46049 창원 NC 구장 추락 구조물, 관중 덮쳤다…30일 LG전 경기 취소 랭크뉴스 2025.03.29
46048 美군기밀 유출 특종기자 "트럼프 거짓말에 다 까발리기로 결심" 랭크뉴스 2025.03.29
46047 일요일도 꽃샘추위 기승…경상권 강풍에 대기 건조 랭크뉴스 2025.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