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산림청 홈페이지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6일만에 꺼졌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7일 오후 8시40분쯤 울주군 온양읍 산불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낮 12시12분 산불이 발생한 지 약 128시간만이다. 산림당국은 이날 진화헬기 13대와 진화차량 76대, 진화인력 1278명 등을 투입해 막바지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산불은 농막작업 용접 불꽃이 비화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산불 조사를 실시하고,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 현황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산불영향구역은 900여㏊ 였다.

산림당국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뿔시도 소홀히 하면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다”면서 “사소한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하더라도 원인 행위자는 3년 이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경향신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7143 한투證 매출 6조 뻥튀기 됐어도 순익 문제 없다더니… 금감원, 회계 심사 착수 랭크뉴스 2025.04.01
47142 [속보]권성동 “헌재 선고기일 잡은 것 환영···판결에 승복할 것” 랭크뉴스 2025.04.01
47141 尹 탄핵심판 4일 오전 11시... 재판관 8명 중 6명 이상 인용 땐 파면 랭크뉴스 2025.04.01
47140 野, 尹선고기일 지정에 "만장일치 파면 확신…다른 선택지 없다" 랭크뉴스 2025.04.01
47139 '의사 국시 실기시험 문제 유출' 448명 무더기 검찰송치 랭크뉴스 2025.04.01
47138 이익 견조한 한화에어로에… 금감원 “증자 선택 이유 더 가져와라” 랭크뉴스 2025.04.01
47137 尹 운명의 날은 4월 4일…파면이나 복귀냐 ‘갈림길’ 랭크뉴스 2025.04.01
47136 野, 尹선고일 지정에 파면 여론전 총력…'쌍탄핵' 일단 유보할듯 랭크뉴스 2025.04.01
47135 장제원 사망에… 국민의힘 "조문 갈 것" "피해자 안전도 도모해야" 랭크뉴스 2025.04.01
47134 전원일치면 '이유' 먼저 낭독한다?…탄핵심판 선고 관례보니 랭크뉴스 2025.04.01
47133 서울역 외부 물류창고에서 불…소방당국 진화 중 [제보] 랭크뉴스 2025.04.01
47132 ‘4·2 재보선 D-1′ 선관위 웹사이트 접속 오류… “원인 파악중” 랭크뉴스 2025.04.01
47131 윤석열 탄핵 선고 ‘디데이’ 나오자 분주한 경찰…전국 기동대 60% 서울에 배치 랭크뉴스 2025.04.01
47130 [속보] 국민의힘 “신속한 선고 다행…책임 있고 현명한 판단 기대” 랭크뉴스 2025.04.01
47129 '친한계' 류제화 "요즘 20대 유행어 '헌재하다'... 결정 미룬다는 뜻" 랭크뉴스 2025.04.01
47128 “‘윤 탄핵 기각 땐 국민적 불복 운동’ 미리 공표해야”…박홍근, ‘파면’ 촉구 랭크뉴스 2025.04.01
47127 尹선고 4일 오전 11시 생중계…헌재, 마은혁 없이 결론 낸다 랭크뉴스 2025.04.01
47126 한덕수 대행, 상법 개정안 재의요구…“부작용 최소화할 대안 필요” 랭크뉴스 2025.04.01
47125 尹탄핵심판 선고 방식은…전원일치면 '이유 먼저' 낭독 관례 랭크뉴스 2025.04.01
47124 尹대통령 '운명의 날'…헌재 탄핵심판 4일 오전 11시 선고(종합) 랭크뉴스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