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산림청 “전국 진화헬기 운항 중지”
25일 오후 경북 의성군 의성읍 용연리 야산 위로 산불 진화 헬기가 물을 뿌리고 있다. 의성/연합뉴스


닷새째 산불이 이어지는 경북 의성군에서 산불을 진화하던 헬기가 추락해 조종사 1명이 숨졌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6일 12시51분께 경상북도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 493번지에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임차한 중형 헬기(기종: S76)가 추락했다고 밝혔다.

헬기에 탑승하고 있던 사람은 기장 1명으로, 산림청은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사고 즉시 전국에서 투입된 산불진화 헬기에 대해서 안전을 위해 운항 중지토록 조처했다”고 밝혔다.

현재 의성군에는 순간 풍속 0.5㎧의 북서풍이 불고 있다.

26일 오후 경북 의성군 신평면에서 강원 인제 임차 헬기인 S76 에어팰리스 1200L가 추락했다. 의성/연합뉴스, 독자 제공


김규현 기자 [email protected], 송인걸 기자 [email protected]

한겨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5739 "불황에도 고가 미술품 찾는 수집가 많답니다"... 글로벌 매출 30%가 아시아 랭크뉴스 2025.03.29
45738 "누가 봐도 조사원"... 요식행위 비판받는 금감원의 '미스터리쇼핑' 랭크뉴스 2025.03.29
45737 [속보] 산불 재확산으로 중앙선 남안동IC~서안동IC 차단 랭크뉴스 2025.03.29
45736 기상청 "거문도 서남서쪽 바다서 규모 2.5 지진…피해 없을 듯" 랭크뉴스 2025.03.29
45735 美, USAID 폐지 수순…"7월1일까지 국무부로 재배치 의회 통보" 랭크뉴스 2025.03.29
45734 '석유부국인데 연료부족' 베네수엘라, 한주 13.5시간만 근무 랭크뉴스 2025.03.29
45733 美부통령, '시그널 게이트'에 "언론이 집착…안보팀 경질 없다" 랭크뉴스 2025.03.29
45732 "문형배, 선고 않고 퇴임할 것" 국힘서 퍼지는 '4.18 이후설' 랭크뉴스 2025.03.29
45731 그린란드 찾은 美부통령, 덴마크 맹폭…"안보 투자 제대로 안해"(종합) 랭크뉴스 2025.03.29
45730 '괴물 산불'도 못 막은 도움의 손길… 이재민 일으켜 세우는 '값진 땀방울' 랭크뉴스 2025.03.29
45729 관세 불안 속 금값 질주…최고가 재경신 랭크뉴스 2025.03.29
45728 [뉴욕유가] 소비심리는 꺾이고 인플레는 뜨겁고…WTI 0.8%↓ 랭크뉴스 2025.03.29
45727 국제금값, 관세發 인플레·경기 우려에 최고치 또 경신 랭크뉴스 2025.03.29
45726 "얼어붙은 호수 위 경비행기 날개서 12시간 버텼다"…일가족 기적의 생환 랭크뉴스 2025.03.29
45725 수상택시 전부 예약… 아마존 창립자 베이조스 재혼에 특수 기대하는 베네치아 랭크뉴스 2025.03.29
45724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 소환 통보…뇌물 혐의 수사 랭크뉴스 2025.03.29
45723 트럼프 "푸틴과 '러의 北무기 구입'에 대해 논의한 적 없다" 랭크뉴스 2025.03.29
45722 트럼프 "캐나다 총리와 매우 생산적인 통화…많은 부분 동의"(종합2보) 랭크뉴스 2025.03.29
45721 '쓰레기통서 나온 찢긴 수표' 알고 보니…'보이스피싱' 조직원이 턴 '노후자금' 랭크뉴스 2025.03.29
45720 이재용 삼성 회장, '中 1주일 출장' 마지막날 시진핑 만나고 귀국 랭크뉴스 2025.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