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BNK경남은행 임직원 50여명이 22일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BNK경남은행 제공

[서울경제]

BNK경남은행은 지난 22일 산청군 시천면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 활동에 참여한 50여명 임직원들은 210여명의 주민들이 임시로 대피해 있는 한국선비문화연구원을 찾아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또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재난 대응과 복구 작업을 수행하는 직원들에게 간단한 식사를 제공하며 현장 지원을 도왔다.

서울경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616 [속보] 안동시, 남후면 상아리 마을 주민 즉시 풍산초등학교로 대피령 랭크뉴스 2025.03.26
44615 [르포] "집채만 한 불똥이 날아다녀… 지구 종말이 온 줄 알았다" 랭크뉴스 2025.03.26
44614 청송군 80대 사망자 마을 가보니···“노부부가 정답게 살았는데”[현장] 랭크뉴스 2025.03.26
44613 [속보] 안동시 “하회마을·병산서원 주변 주민에 대피 재난문자” 랭크뉴스 2025.03.26
44612 산불 사망자 26명으로 늘어…경북 북부만 21명 랭크뉴스 2025.03.26
44611 의성 진화 헬기 추락 조종사 사망…“산불 상황 파악조차 어려워” 랭크뉴스 2025.03.26
44610 베일 벗은 ‘아시아 50대 베스트 레스토랑’…선정된 한국 식당 4곳 어디? 랭크뉴스 2025.03.26
44609 “영화에서 보던 지옥인가” 경북 산불 현장 영상에 네티즌들 경악 랭크뉴스 2025.03.26
44608 "당분간 생선 구이는 못 먹겠네"…고등어·갈치 가격 상승에 소비자들 '한숨' 랭크뉴스 2025.03.26
44607 경북 산불 사망 21명‥헬기 추락 조종사 사망 랭크뉴스 2025.03.26
44606 ‘입시비리 벌금형’ 조민, 4월23일 2심 선고···“상처받은 분들께 사과” 랭크뉴스 2025.03.26
44605 직장 내 괴롭힘, 이 정도였나…자살 위험 최대 4배 높여[헬시타임] 랭크뉴스 2025.03.26
44604 [속보] ‘무죄’ 이재명, 법원에서 바로 안동 산불현장으로 랭크뉴스 2025.03.26
44603 잔인한 산불…희생자 3명 안치된 장례식장, 그 코앞까지 덮쳤다 랭크뉴스 2025.03.26
44602 이재명 무죄에 ‘테마주’ 상한가···우원식 테마주는 급락 랭크뉴스 2025.03.26
44601 초2부터 걸그룹 오디션 찍는 '언더피프틴'... "명백한 아동 학대" 랭크뉴스 2025.03.26
44600 현대제철, 사상 첫 모든 직군 대상 희망퇴직 시행 랭크뉴스 2025.03.26
44599 [단독] SK하이닉스 이사회 의장에 한애라 성대 로스쿨 교수…여성 의장만 4명[시그널] 랭크뉴스 2025.03.26
44598 지리산까지 번진 산청·하동 산불…내일 비 예보에 기대감(종합2보) 랭크뉴스 2025.03.26
44597 李 대표 선거법 2심 무죄 선고한 서울고법 형사6부는? 랭크뉴스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