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표가 정계에서 은퇴해야 한다고 주장한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을 향해, '습관성 철수병'이 또 도졌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원혁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안 의원이 내란 수괴의 주장을 그대로 답습하는 이유가 뭐냐며 뒤늦게 내란에 동조하려 하는 거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안 의원이 대선에 눈이 멀어 헌정 혼란을 부추겨 개탄스럽다"며 "계엄 당일을 다시 떠올리고 내란 세력 척결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청래 의원도 자신의 SNS에 윤 대통령과 단일화한 안 의원부터 먼저 정계 은퇴 하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안 의원은 이재명 대표를 향해 "도대체 무엇을 위해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냐"며 "재판을 받고 있어 유죄가 나올지 무죄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국민에게 선택하라고 강요하는 건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5401 산불 피해 얼마나 크길래… 서울 면적 80%, 박찬호 집 불탄 ‘LA 산불’ 2배 랭크뉴스 2025.03.28
45400 ‘지리산 산불’ 턱밑까지 번졌는데도…남원시, 유럽 출장 강행 논란 랭크뉴스 2025.03.28
45399 [르포] "여기도 사람 있심니더"… 화마에 통신·전기·수도 끊긴 안동 오지마을 랭크뉴스 2025.03.28
45398 논란에 입 연 백종원..."뼈저리게 반성" 랭크뉴스 2025.03.28
45397 與 송언석 “李, ‘산불 대응 예비비 4.8조’ 거짓말… 진실 호도” 랭크뉴스 2025.03.28
45396 산불현장 간 이재명 ‘대장동 재판 증인’ 불출석에 과태료 추가 랭크뉴스 2025.03.28
45395 [속보] 美 "한국 산불로 인한 희생 애도…주한미군 지원 준비 됐다" 랭크뉴스 2025.03.28
45394 [속보] 고려아연 정기주총서 영풍 의결권 25.4% 제한 랭크뉴스 2025.03.28
45393 윤석열 파면 60%·정권교체 53%…중도 70% “탄핵 찬성” [갤럽] 랭크뉴스 2025.03.28
45392 경북도, 이재민 조립식주택 제공…피해지역 1인당 30만원 지원 랭크뉴스 2025.03.28
45391 [산불 속보 (오전)] 산림청 “산불 진화에 헬기 88대, 인력 5천5백여 명 투입” 랭크뉴스 2025.03.28
45390 지리산 천왕봉 향하는 불…방어선 뚫리면 오늘 3시간 내 덮친다 랭크뉴스 2025.03.28
45389 '연봉 7000' 교대근무 생산직 vs '연봉 3000' 칼퇴근 사무직…Z세대 선택은? 랭크뉴스 2025.03.28
45388 고개 숙인 백종원 “뼈저리게 반성”…주주에게 첫 사과 랭크뉴스 2025.03.28
45387 [단독] '미정산 사태' 발란, 작년 부채 300억 눈덩이…2년째 자본잠식 랭크뉴스 2025.03.28
45386 전봇대 옆 상자에 탯줄 달린 아기가…피의자 검거 랭크뉴스 2025.03.28
45385 “영화 훼방 놓겠다”… 한지민 협박한 30대 여성 검찰 송치 랭크뉴스 2025.03.28
45384 이재명, 과태료 500만원 추가…대장동 재판 증인 세번째 불출석 랭크뉴스 2025.03.28
45383 한국갤럽 "정권교체 53%·정권유지 34%‥이재명 34%·김문수 8%" 랭크뉴스 2025.03.28
45382 李, ‘재난 예비비’ 삭감 논란에 “산불에 한 푼이라도 썼나” 랭크뉴스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