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재부 제공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최상목 부총리가 경북 의성군 산불에 대해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일몰 전 진화에 총력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를 내렸습니다.

최 부총리는 "산림청이 지방자치단체, 소방청, 국방부 등과 협조하여 산불 조기 진화에 최선을 다하라"며 "산불이 강풍으로 인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만큼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대피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최 부총리는 "야간산불로 이어질 경우에 대비해 진화 인력의 안전에 유의하면서 진화 인력과 장비 준비에 철저를 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047 현대차, 31조 투자...美 '톱티어 기업' 도약 선언 랭크뉴스 2025.03.25
44046 [속보] 산림 당국 "하회마을 인근 신도시 대피 준비 명령"…청송군도 '전군민 대피령' 랭크뉴스 2025.03.25
44045 한덕수 "헌재 결정 존중해야‥공권력 도전시 현행범 체포" 랭크뉴스 2025.03.25
44044 제약바이오 연봉킹은 존림 79억원… 2위 서정진, 3위 김태한 랭크뉴스 2025.03.25
44043 中 출장 중인 이재용 삼성 회장 "한종희 부회장, 멀리서 애도" 랭크뉴스 2025.03.25
44042 [속보] 산림 당국 "하회마을 인근 신도시 대피 준비 명령" 랭크뉴스 2025.03.25
44041 '검찰총장 자녀 취업 특혜' 의혹에 외교부 "투명·공정 진행" 랭크뉴스 2025.03.25
44040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 랭크뉴스 2025.03.25
44039 산림청,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발령 랭크뉴스 2025.03.25
44038 [속보] 의성 산불, 강풍 타고 나흘 만에 청송까지 번져 랭크뉴스 2025.03.25
44037 노벨상 한강 “윤석열 파면하라”…작가 414명 이례적 공동성명 랭크뉴스 2025.03.25
44036 [속보] 한덕수 대행 “산불 지역 주민 대피, 전 행정력 동원해 지원” 랭크뉴스 2025.03.25
44035 남태령 간 탄핵찬반…'트럭 위 트랙터' 막는 경찰과 대치 장기화(종합) 랭크뉴스 2025.03.25
44034 청송군 "전 군민 산불과 멀리 떨어진 안전한 곳으로 대피" 랭크뉴스 2025.03.25
44033 [속보] 의성 산불에 천년고찰 고운사 전소 랭크뉴스 2025.03.25
44032 “헌법, ‘적당히’만 어기면 괜찮은 거죠?”···시민들 “헌재가 조롱거리 자초” 랭크뉴스 2025.03.25
44031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 목전까지 온 산불... 안동시, 전 시민 대피령 랭크뉴스 2025.03.25
44030 [속보] 산청·하동 산불, 강풍타고 진주 수곡면까지 확산 랭크뉴스 2025.03.25
44029 산불진화대원 유족, 쌀 110㎏ 기부…끝까지 도우며 ‘마지막 인사’ 랭크뉴스 2025.03.25
44028 트럼프 "힘들면 찾아오라"…현대차, 정부 대신 관세 완화 물꼬 랭크뉴스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