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국민의힘 장동혁 의원이 "12·3 계엄은 반국가세력에 맞서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라는 시대적 명령"이라며 계엄을 옹호했습니다.

장 의원은 오늘 오후 강원 춘천에서 열린 세이브코리아 주최 집회에 올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이제 물 건너갔다"며 "애국시민들은 이제 한덕수 총리에 대한 탄핵 각하·기각, 그리고 이재명에 대한 정치적 사망선고인 당선무효형,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각하·기각 소식을 차례로 듣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의원은 "헌법재판소가 탄핵심판을 한입에 먹을 것처럼 하다가 주먹만 한 가시가 목구멍에 걸렸다"며 "국민들이 지금 더불어민주당과 공수처, 헌법재판소를 탄핵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140 [속보] 청송서 60대 여성 소사상태 발견…경찰 “산불 사망 추정” 랭크뉴스 2025.03.25
44139 청송서 불탄 60대 여성 시신 발견…경찰 "산불 사망 추정" 랭크뉴스 2025.03.25
44138 [속보] 청송 60대 여성 불에 타 숨진 채 발견…경찰 “산불 사망 추정” 랭크뉴스 2025.03.25
44137 홍명보호, 요르단전도 1-1 무승부···월드컵 본선행 조기 확정 불발 랭크뉴스 2025.03.25
44136 "회원 탈퇴요? 매장으로 '직접' 오세요"…코스트코 '배짱 영업' 결국 랭크뉴스 2025.03.25
44135 천년 고찰 의성 고운사도 전소…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병산서원 불길 근접 랭크뉴스 2025.03.25
44134 법무부, 산불 확산에 경북·안동 교도소 수용자 3,500여 명 이감 랭크뉴스 2025.03.25
44133 [속보]산불 확산 청송서 60대 시신 발견···경찰 “산불로 사망 추정” 랭크뉴스 2025.03.25
44132 산불에 ‘1300년 역사’ 고운사 전소…부처님은 흰 천에 싸서 옮겼다 랭크뉴스 2025.03.25
44131 '의성 산불' 청송으로 확산… 청송교도소 재소자 긴급 이감 랭크뉴스 2025.03.25
44130 [속보] 청송서 60대 여성 소사상태 발견…경찰 "산불 사망 추정" 랭크뉴스 2025.03.25
44129 “내 인생 걸린 집인데 어찌 가” 산불 번져도 못 떠나는 주민들 랭크뉴스 2025.03.25
44128 ‘산불’ 청송서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산불로 인해 사망 추정” 랭크뉴스 2025.03.25
44127 미국에 선물 안긴 정의선…‘국내 공장 가동 중단’ 등 우려도 랭크뉴스 2025.03.25
44126 ‘극과 극’ 김복형과 정계선…윤 탄핵심판 변수로 랭크뉴스 2025.03.25
44125 ‘세계유산’ 안동하회마을 위협…안동 전시민 대피령 랭크뉴스 2025.03.25
44124 [속보]불길 잡혀가던 산청·울주 산불 다시 확산 중 랭크뉴스 2025.03.25
44123 [속보] ‘산불’ 청송서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산불로 인해 사망 추정” 랭크뉴스 2025.03.25
44122 그냥 놔두면 치매 된다? 여성들 덮친 '뇌 과부하' 주범 랭크뉴스 2025.03.25
44121 [속보] 청송서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산불 때문인 듯 랭크뉴스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