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1일 낮 12시6분께 대전 대덕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 대전나들목(IC)에서 회덕분기점(JC) 사이 구간(274.5㎞ 지점)을 달리던 자동차운반차량(카캐리어)이 옆으로 쓰러졌다. 한국도로공사 제공

고속도로를 달리던 자동차운반차량이 중심을 잃고 쓰러져 3시간 넘게 정체를 빚었다. 다행히 추가 사고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21일 낮 12시6분께 대전 대덕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 대전나들목(IC)에서 회덕분기점(JC) 사이 구간(274.5㎞ 지점)을 달리던 자동차운반차량(카캐리어)이 옆으로 쓰러졌다. 추가 사고나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운반차에 실렸던 제네시스 등 신차 8대가 고속도로에 쏟아졌다. 운반차와 신차들이 고속도로를 막으며 3시간 넘게 극심한 차량정체가 이어졌다.

한국도로공사는 2개 차로를 막고 사고를 수습하며 고속도로 이용 운전자들에게 대전나들목을 우회해 가라고 안내했고, 도로 정체는 이날 오후 3시30분께 해소됐다. 경찰은 자동차운반차량이 차로를 바꾸는 과정에서 중심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겨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914 이언주 “의원 총사퇴”…김용민 “尹 파면땐 대선·총선 동시 실시” 랭크뉴스 2025.03.25
43913 [속보] 삼성 TV 세계 1위 주역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심장마비로 별세 랭크뉴스 2025.03.25
43912 우크라이나가 쿠르스크에서 무너진 이유...미국의 가공할 정보 능력 [무기로 읽는 세상] 랭크뉴스 2025.03.25
43911 민주당 "심우정 딸, 외교부 채용 '아빠찬스'인지 수사해야" 랭크뉴스 2025.03.25
43910 서울 강동구 땅꺼짐 매몰자 1명 구조…“의식 없어” 랭크뉴스 2025.03.25
43909 문다혜, 뇌물 수수 혐의로 입건… 文과 공모 여부 수사 랭크뉴스 2025.03.25
43908 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 별세로 경영공백 ‘비상’… “당장 적임자 찾기 힘들다” 랭크뉴스 2025.03.25
43907 지리산 500미터 앞까지 번졌다‥이 시각 산청 랭크뉴스 2025.03.25
43906 "이리 지독한 산불 처음"…대피령에도 밤새 집 지킨 안동 주민, 왜 랭크뉴스 2025.03.25
43905 '삼성 TV 1위 주역'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별세…향년 63세 랭크뉴스 2025.03.25
43904 [속보] 서울 강동구 '땅 꺼짐' 매몰 남성 숨진 채 발견 랭크뉴스 2025.03.25
43903 “아이 학교 가던 길인데”···강동구 대형 싱크홀에 주민들은 노심초사[현장] 랭크뉴스 2025.03.25
43902 [속보] 서울 강동구 싱크홀 매몰자 심정지 상태로 발견 랭크뉴스 2025.03.25
43901 “강풍·고온·대원 피로 누적”…의성 산불 진화율 ‘역주행’ 랭크뉴스 2025.03.25
43900 [속보] 소방 "서울 강동구 '땅 꺼짐 사고' 실종자 심정지 상태로 발견" 랭크뉴스 2025.03.25
43899 [속보] 강동구 싱크홀 추락 오토바이 운전자 숨진 채 발견 랭크뉴스 2025.03.25
43898 내가 나에게 ‘30억 전세’ 셀프 사택, 어느 회사길래 랭크뉴스 2025.03.25
43897 캣츠아이 라라, 퀴어 정체성 고백···“내 일부, 자랑스러워” 랭크뉴스 2025.03.25
43896 [속보] 서울 강동구 땅꺼짐 매몰자 1명 구조…“의식 없어” 랭크뉴스 2025.03.25
43895 ‘지옥철’ 김포골드라인 또 고장…승객들 호흡곤란·어지럼증 호소 랭크뉴스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