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할 상설특검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고 재석 265명 중 찬성 179명, 반대 85명, 기권 1명으로 '김건희 여사 상설특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김건희 여사 상설특검안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과 명품백 수수 의혹,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 등 11가지 의혹을 수사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국회는 '마약수사 외압 의혹 상설특검안'도 재석 255인 중 찬성 175인, 반대 76인, 기권 4인으로 가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당론으로 부결을 정하고 반대표를 던지거나 표결에 불참했지만, '김 여사 상설특검안'에는 한지아 의원이 찬성표를 던지는 등 일부 이탈표가 발생했습니다.

상설특검 수사요구안은 일반 특검법과 달리 대통령이 재의요구권, 즉 거부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5012 당국 “의성산불 확산 속도 시간당 8.2㎞…역대 최고” 랭크뉴스 2025.03.27
45011 "전두환 때와 같은 모욕감 느낀다"…尹모교 서울대 '파면 촉구' 집회 랭크뉴스 2025.03.27
45010 산불에 끝까지 사찰 지키다... 영양 법성사 주지 스님도 희생 랭크뉴스 2025.03.27
45009 의성 산불 확산 속도 역대 최고…“시속 60㎞ 차만큼 빨라” 랭크뉴스 2025.03.27
45008 정의선 "美관세 협상 정부·기업 함께 해야" 랭크뉴스 2025.03.27
45007 [속보] 우원식 “헌재, 신속히 尹 탄핵심판 선고 내려달라” 랭크뉴스 2025.03.27
45006 [속보] 울산시장 “울주 산불, 육안으로 봤을 땐 주불 100% 진화” 랭크뉴스 2025.03.27
45005 찔끔 온다던 비도 무소식…“산불 지역 열흘 넘게 비 예보 없다” 랭크뉴스 2025.03.27
45004 의성 산불, 시간당 8.2㎞ 역대 최고 속도로 영덕까지 번져 랭크뉴스 2025.03.27
45003 'ㅇㄹ,야' 의문의 문자에 위치추적한 경찰…물 빠진 30대 구했다 랭크뉴스 2025.03.27
45002 테마주 판치는 증시…조회 공시에 75%는 "왜 오르는지 몰라" 랭크뉴스 2025.03.27
45001 흉기난동범 사살 경찰관 정당방위 인정…"대퇴부 이하 조준 어려웠다" 랭크뉴스 2025.03.27
45000 울산시장 "울주 산불 '주불 진화' 판단"…강풍이 변수 랭크뉴스 2025.03.27
44999 '최악 산불'에 군장병 잔불 진화작전 투입…"여기가 전쟁터" 랭크뉴스 2025.03.27
44998 "안고 자고 싶어"... 故 김새론 유족, 2016년 김수현 메신저 대화 공개 랭크뉴스 2025.03.27
44997 베르사유궁도 수억에 샀다…佛 가구 장인이 만든 '가짜 앙투아네트 의자' 랭크뉴스 2025.03.27
44996 신동호 EBS 신임사장, 내부 반발에 첫 출근 무산‥"나는 적법한 사장" 랭크뉴스 2025.03.27
44995 [단독] 안창호 인권위원장, 직원들에 “한겨레·경향·MBC 보지 마라” 랭크뉴스 2025.03.27
44994 이재명 향해 "왜 이제 왔나"‥속상한 주민 말 듣더니 [현장영상] 랭크뉴스 2025.03.27
44993 "의성산불 확산 속도 역대최고…시속 60㎞ 車와 같다" 랭크뉴스 20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