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아시아나항공은 4월부터 미국 노선에 마일리지 전용기를 운영한다. 황금 노선인 인천~LA(로스엔젤레스), 인천~뉴욕 노선에 총 6회 마일리지 전용기를 띄울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A350 항공기. /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은 20일 오전 9시부터 해당 국제선 항공편에 대한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잔여석 1870석 모두 마일리지로만 구매할 수 있다. 출발일 20일 전부터는 미판매 좌석에 한해 유상 구매도 가능하다.

미국 노선 마일리지 항공권은 비수기 편도 기준으로 이코노미 클래스는 3만5000마일,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는 6만2500마일이 공제된다. 일부 해당편의 경우 성수기 공제 기준이 적용돼 비수기 대비 50%가 추가 공제된다.

마일리지 전용기는 4월과 5월엔 LA 노선, 6월엔 뉴욕 노선을 운항한다. 총 495석 규모의 초대형 항공기 A380이 투입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전용기는 하반기에도 지속 확대 검토할 예정이며, 일반 운항편에도 마일리지 좌석을 기존보다 확대 제공할 방침”이라고 했다.

조선비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769 [속보] 트럼프 "외국산 자동차에 25% 관세 부과" 공식 발표 랭크뉴스 2025.03.27
44768 TDF ETF 3년간 뚜렷한 성과 없는데… 후발주자 미래에셋은 다를까 랭크뉴스 2025.03.27
44767 견인될 뻔한 전농 소속 트랙터, 경찰과 합의로 짧은 행진 후 귀가 랭크뉴스 2025.03.27
44766 심우정, 1년 만에 재산 37억 증가… 법조 고위직 190명 재산 평균 38억 랭크뉴스 2025.03.27
44765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추락…이 시각 의성 상황은? 랭크뉴스 2025.03.27
44764 ‘산불 진화 도움될까’…전국 5㎜ 안팎 반가운 단비 랭크뉴스 2025.03.27
44763 게임 보릿고개에도 ‘신의 직장’ 따로 있었네… 시프트업, 작년 평균 연봉 1억3000만원 랭크뉴스 2025.03.27
44762 ‘캡틴 아메리카’ 복장 윤 지지자 “한국분 아닌 거 같아, 패도 되죠?” 랭크뉴스 2025.03.27
44761 ‘차석용 매직’의 대표 실패 사례?... LG생활건강, 美 에이본 매각 저울질 랭크뉴스 2025.03.27
44760 전북 무주서도 산불···4개 마을 주민 대피령 랭크뉴스 2025.03.27
44759 대구 달성군에도 산불...150여명 동원해 밤새 진화 중 랭크뉴스 2025.03.27
44758 대피 장소 4번 바꾸고… “우왕좌왕 지자체 산불 참사 키웠다” 랭크뉴스 2025.03.27
44757 한밤중 들이닥친 ‘화마’… 산간 노인들 속수무책 당했다 랭크뉴스 2025.03.27
44756 [단독] 국정원도 "민감국가 정보 공유받은 적 없다"…美 문서엔 "한국, 핵 기술 유출 우려" 랭크뉴스 2025.03.27
44755 尹 선고 4월로 넘어가나… 심리기간도 100일 훌쩍 넘겨 랭크뉴스 2025.03.27
44754 이재명, 대장동·대북송금 등 사법리스크 여전... 대법 판결까진 오래 걸릴 듯 랭크뉴스 2025.03.27
44753 "자른 사진, 조작으로 볼 수 있다" 이재명 유죄 뒤집힌 이유 랭크뉴스 2025.03.27
44752 李 살린, 李 판례 랭크뉴스 2025.03.27
44751 ‘또 트럼프 자동차 관세 리스크’…나스닥 2% 급락 랭크뉴스 2025.03.27
44750 李 선거법 2심 마친 법원…이제 헌재 尹탄핵심판에 이목 집중 랭크뉴스 20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