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헌법재판소 앞 탄핵 반대 릴레이 시위 참석한 황교안 전 총리 2025.3.11 [자료사진]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서울 서부지법 폭동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잘못된 수사기관의 수사와 구속에 저항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서부지법 폭동 가담자들의 변호인단에 합류한 황 전 총리는 오늘 관련 재판에 참석해 "공수처가 수사권도 없이 수사하고 중앙지법이 아닌 서부지법에서 영장을 받아 윤 대통령을 구속했다"며 "피고인들은 이에 저항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사건을 많이 처리해 본 사람으로서 보통 100명이 연행되면 5~6명 정도 구속되는 게 관행"이라며 "90명 가까이 구속된 건 과도하다"고 변호했습니다.

법원은 오늘 16명에 대한 재판을 끝으로 서부지법 사태로 우선 기소된 63명에 대한 1차 공판기일을 마무리했으며, 경찰은 서부지법 폭력 시위와 관련해 지금까지 모두 140명을 입건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430 [속보] 의성서 산불 진화헬기 1대 추락‥당국 "조종사 1명 사망" 랭크뉴스 2025.03.26
44429 [속보] 경북 의성군 진화헬기 추락…조종사 1명 사망 랭크뉴스 2025.03.26
44428 [속보] 의성 산불 잡던 헬기 추락…당국 "조종사 1명 사망" 랭크뉴스 2025.03.26
44427 [속보] 산청·하동 산불, 지리산국립공원 안으로 확산 랭크뉴스 2025.03.26
44426 [속보] "경북 의성군 신평면 야산서 산불 진화헬기 1대 추락" 랭크뉴스 2025.03.26
44425 [속보] 산림당국 “의성 신평면 진화 헬기 추락…확인 중” 랭크뉴스 2025.03.26
44424 신생아 가구에 특공 1번 더…공공분양 일반공급도 50% 우선권 랭크뉴스 2025.03.26
44423 [속보] 의성 산불 진화하던 헬기 추락 랭크뉴스 2025.03.26
44422 이재명, 한덕수에 “최고 책임자가 최고 규범 어겨” 마은혁 임명 촉구 랭크뉴스 2025.03.26
44421 [속보]산청 산불, 지리산 경계 넘었다 랭크뉴스 2025.03.26
44420 [속보] 산림당국 “의성 신평면 헬기 추락…확인중” 랭크뉴스 2025.03.26
44419 [속보] 산림당국 "경북 의성서 산불 진화 헬기 추락" 랭크뉴스 2025.03.26
44418 상황 전파·대응도 부실…재난문자가 대피장소로 알려준 곳에 30여분만에 산불 랭크뉴스 2025.03.26
44417 [속보] 의성 신평서 산불 진화하던 헬기 추락 랭크뉴스 2025.03.26
44416 이복현 금감원장 “삼부토건, 4월 중 처리… 현재로선 김건희 연관성 없다” 랭크뉴스 2025.03.26
44415 신학대학 안 나온 전광훈, 어떻게 극우 기독교 행동대장 됐나 랭크뉴스 2025.03.26
44414 [속보] 안동 산불, 하회마을과 직선거리로 5.4㎞까지 접근 랭크뉴스 2025.03.26
44413 ‘51억 펜트하우스’ 압류됐던 임영웅…“고의 체납 아냐” 랭크뉴스 2025.03.26
44412 회색 연기로 뒤덮인 세계유산 안동 하회마을…초긴장 상태(종합) 랭크뉴스 2025.03.26
44411 채팅방서 군사작전 짠 미국 안보라인‥"작은 결함일 뿐"이라는 트럼프 [World Now] 랭크뉴스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