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료사진

전직 국회의원이 술자리에서 기자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62살 최 모 전 의원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전 의원은 지난 1월 22일 오후 8시쯤 인천 부평구의 한 식당에서 지역 언론사 소속 기자를 한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기자는 "최 전 의원이 술자리에서 막말과 반말을 해 만류하다 폭행당했다"고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폭행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498 [속보] 방통위, EBS 신임 사장에 신동호 임명···노조, ‘알박기 인사’ 비판 랭크뉴스 2025.03.26
44497 [속보] 이재명 "검찰 더 이상 공력 낭비 말고 국민 삶 개선에 에너지 써라" 랭크뉴스 2025.03.26
44496 [속보]법원 “이재명 ‘김문기와 골프 치지 않았다’ 거짓말 아냐”…원심 판단 뒤집어 랭크뉴스 2025.03.26
44495 [속보] 고법, 공직선거법 위반 이재명 무죄 선고 랭크뉴스 2025.03.26
44494 [속보] 이재명 공직선거법 2심 무죄…1심 판단 뒤집혀 랭크뉴스 2025.03.26
44493 [속보]이재명 “나 잡으려고 썼던 역량, 산불예방이나 국민 삶 개선에 썼더라면” 랭크뉴스 2025.03.26
44492 의성에서 산불 진화헬기 추락…70대 조종사 사망 랭크뉴스 2025.03.26
44491 의성 산불 끄다 추락한 헬기, 현장 투입 이틀 만에 비극 랭크뉴스 2025.03.26
44490 [속보] 이재명, 선거법 2심 ‘무죄’ 선고…1심 뒤집혀 랭크뉴스 2025.03.26
44489 [속보] 법원 “이재명 ‘선거법 위반’ 모두 무죄”···대선길 최대 고비 넘었다 랭크뉴스 2025.03.26
44488 [속보] 이재명 기사회생…2심서 무죄로 뒤집혔다 랭크뉴스 2025.03.26
44487 [속보] 이재명 선거법 위반 항소심서 ‘무죄’ 랭크뉴스 2025.03.26
44486 [속보] 이재명, '선거법 위반' 2심서 무죄 받아 랭크뉴스 2025.03.26
44485 [속보] 이재명 공직선거법 항소심 무죄 선고 랭크뉴스 2025.03.26
44484 [속보] 법원 “李, ‘김문기 몰랐다’ 발언은 거짓말 아니다” 랭크뉴스 2025.03.26
44483 산불진화대원 뽑다 사망사고 난 장성군, 보상은 나몰라라…유족 ‘울분’ 랭크뉴스 2025.03.26
44482 [속보]법원 “국힘이 공개한 이재명 골프 사진, 조작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랭크뉴스 2025.03.26
44481 [속보] 법원 “李, ‘김문기와 골프 안 쳤다’ 발언도 거짓말 아니다” 랭크뉴스 2025.03.26
44480 [속보] 이재명 2심"'백현동 발언', 허위사실 공표로 처벌 불가…의견 표명 해당 " 랭크뉴스 2025.03.26
44479 산청 산불, 결국 지리산 안으로 번져…“불길 잡기 어려운 상황” 랭크뉴스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