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친윤계'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결정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2심 선고일인 3월 26일 이후에 내릴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윤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주는 이미 물 건너갔고, 헌재가 이 대표의 2심 선고 이후에 할 것"이라며 "탄핵심판 결정이 3월 말, 심지어 4월 초까지 늦어질 수 있고, 늦어질수록 탄핵 각하 쪽으로 기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 근거로는 "경찰이 보통 헌재 결정 이틀에서 사흘 전에는 미리 통보를 받아 헌재 주변을 차벽으로 둘러싸고 시위 등에 대해서도 강제적으로 조치를 취하는데, 아직까지도 기미가 없다는 건, 결국 이번 주는 물 건너갔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255 윤석열 파면 촉구, 작가 414명의 목소리[인터랙티브] 랭크뉴스 2025.03.26
44254 올해 산불 97% 시작은 '사람'... 강풍보다 무서운 안전불감증 랭크뉴스 2025.03.26
44253 진화헬기, 다 떠도 모자랄 판에… 주력 기종 3분의 1 가동 불가 랭크뉴스 2025.03.26
44252 [속보] 의성 산불로 경북 북동부서 일가족 등 사망자 9명 발생 랭크뉴스 2025.03.26
44251 지난해 한국서 1조8000억 벌어들인 샤넬…기부는 ‘19억’ 랭크뉴스 2025.03.26
44250 美DNI “北 추가 핵실험 준비돼 있어…ICBM 테스트도 계속할 것” 랭크뉴스 2025.03.26
44249 튀르키예, 반정부시위 강경 대응…경제 악영향 차단 부심(종합) 랭크뉴스 2025.03.26
44248 美 "北 언제든 핵실험할 준비돼있다…'핵보유국으로 묵인' 추구"(종합2보) 랭크뉴스 2025.03.26
44247 의성 '괴물산불' 번진 경북 북동부서 일가족 등 사망자 9명 발생 랭크뉴스 2025.03.26
44246 김수현, 대만 팬미팅 닷새 앞두고 취소... "스케줄 조정으로 불참" 랭크뉴스 2025.03.26
44245 ‘세계 1위 TV’의 주역…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별세 랭크뉴스 2025.03.26
44244 美 "北 언제든 핵실험할 준비돼있다…'핵보유국으로 묵인' 추구"(종합) 랭크뉴스 2025.03.26
44243 미 국가정보국장 "북한, 언제든 추가 핵실험 할 준비 돼있다" 랭크뉴스 2025.03.26
44242 의성산불 사망자 2명…청송 이어 안동서도 사망 랭크뉴스 2025.03.26
44241 병력 투입 지시에 이행 거부‥"오늘 한강 넘지 않는다" 랭크뉴스 2025.03.26
44240 의성 산불 안동까지 위협‥긴급 대피령에 도심은 사실상 고립 랭크뉴스 2025.03.26
44239 트럼프 “전쟁계획 메신저 논의·유출 사건, 큰 문제 아냐” 랭크뉴스 2025.03.26
44238 [사설] 현대차 31조 대미 투자... 관세 대응 불구 국내 위축 없도록 랭크뉴스 2025.03.26
44237 청송·영덕군으로 확산 ‘대피령’…천년고찰 고운사 전소 랭크뉴스 2025.03.26
44236 청송서 '3명 사망·1명 실종'…"산불이 직간접 원인 추정" 랭크뉴스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