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자료사진]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향해 살해 협박 글을 올린 유튜버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40대 유튜버 유 모 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을 '죽이겠다'거나, 윤석열 대통령이 직무에 복귀하지 않으면 '몇몇을 죽이고 분신자살하겠다'는 협박성 글을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 씨는 이미 같은 혐의로 서울 서부경찰에서 내사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사건을 통합해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수사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450 “재난문자가 알려준 대피장소에 산불 들이닥쳐”…지자체 주먹구구식 대응 논란 랭크뉴스 2025.03.26
44449 '전현직 임직원 785억 부당대출' 고개숙인 김성태 기업은행장 랭크뉴스 2025.03.26
44448 [속보] 이재명 '운명의 날' 법정 출석…심경 묻자 "끝나고 하시죠" 랭크뉴스 2025.03.26
44447 헌법학자 “헌재, 윤석열 선고 고의 지연 가능성” 주장 랭크뉴스 2025.03.26
44446 ‘초유의 사태’ 거듭했던 이재명의 사법리스크 3년 랭크뉴스 2025.03.26
44445 [속보] 경북 안동서 산불 사망자 1명 추가 발견 랭크뉴스 2025.03.26
44444 [속보] 의성에서 산불 진화 헬기 추락…조종사 사망 랭크뉴스 2025.03.26
44443 헌재에 ‘윤 신속선고 촉구’ 결의안, 법사위 통과…국힘은 불참 랭크뉴스 2025.03.26
44442 [속보]의성서 산불 진화헬기 추락해 조종사 사망···“모든 진화헬기 운항 중지” 랭크뉴스 2025.03.26
44441 [속보] 산청 산불 ‘지리산국립공원’ 경계 200m 안 진입…화선 300m 랭크뉴스 2025.03.26
44440 1월 출생아 2만4천명, 10년 만에↑…증가율 11.6% 역대 최고 랭크뉴스 2025.03.26
44439 산청 산불, 지리산국립공원 안까지 번져…구곡산 능선 넘어 랭크뉴스 2025.03.26
44438 [속보] 의성 산불진화 헬기 추락...조종사 1명 숨져 랭크뉴스 2025.03.26
44437 [속보] 산림청 "전국 산불 현장 헬기 운항 중단" 랭크뉴스 2025.03.26
44436 [단독] "밭에 차 세우고 50분 버텼다"…'불 회오리' 속 기적의 생존 랭크뉴스 2025.03.26
44435 [속보] 의성에서 산불 진화하던 헬기 추락… “조종사 1명 사망” 랭크뉴스 2025.03.26
44434 의성서 산불 진화헬기 1대 추락…당국 "조종사 1명 사망"(종합2보) 랭크뉴스 2025.03.26
44433 [속보] 산청·하동 산불, 지리산국립공원 안으로 번져 랭크뉴스 2025.03.26
44432 [속보]‘산청 산불’ 지리산 방화선 넘어…국립공원으로 200m 진입 랭크뉴스 2025.03.26
44431 [속보] 의성서 산불 진화 헬기 추락…"조종사 1명 사망" 랭크뉴스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