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보수의 텃밭인 대구를 찾아 "탄핵에 반대하는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애국심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전 대표는 대구 북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보수 지지자들 중에서 탄핵에 반대하는 분이나 저나 큰 틀에서 생각은 같다"며 "애국심은 공통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을 막은 것을 두고 "그 과정에서 많은 국민들께서 상처받고 힘들어하신 것에 대해서는 그때도 죄송하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같은 마음"이라면서도 "그래도 다시 돌아가도 계엄은 막았을 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에 대한 승복 문제에 대해서는 "시스템을 존중하고 지속성과 질서의 중요성을 아는 기본 아래에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라며 "승복이다, 아니다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231 의성 산불 동해안 확산 비상... 울진서도 주민 대피령 랭크뉴스 2025.03.26
44230 "사나이로 태어나서~" 그 노래 아니었다…요즘 현역병들이 가장 좋아하는 군가는 랭크뉴스 2025.03.26
44229 [속보]산불로 안동에서 70대 여성 숨진 채 발견···청송 이어 사망자 늘어 랭크뉴스 2025.03.26
44228 김수현, 결국 대만 팬미팅 취소했다…"위약금만 13억원 추정" 랭크뉴스 2025.03.26
44227 "영양군서 불에 탄 시신 4구 발견"... 의성 산불로 최소 6명 사망 랭크뉴스 2025.03.26
44226 경북 안동 주택 마당서 50대 여성 숨진채 발견 "산불 피해 추정" 랭크뉴스 2025.03.26
44225 고려대 의대 前 학생대표들 "거취 결정 자유 보장해야" 랭크뉴스 2025.03.26
44224 이재명, 2심 재판부에 낸 30쪽 진술서…"유례없는 징역형" 선처 호소 랭크뉴스 2025.03.26
44223 우크라 대신 러와 협상한 美백악관 "러 농산물 교역 도울 것" 랭크뉴스 2025.03.26
44222 국민 속은 새까맣게 타는데… [한겨레 그림판] 랭크뉴스 2025.03.26
44221 경찰 “경북 영양군서 불에 탄 시신 4구 발견…신원확인 중” 랭크뉴스 2025.03.26
44220 "엄마, 내가 미치고 있나요?"…망상 빠진 소년, 그 후 18년 [안혜리의 인생] 랭크뉴스 2025.03.26
44219 [속보]안동에서도 산불 피해 추정 사망자 발생, 사망자 2명으로 늘어 랭크뉴스 2025.03.26
44218 암 무서우면 살 빼세요… 허리둘레 늘면 더 걸린답니다 랭크뉴스 2025.03.26
44217 테슬라, 2월에도 유럽 판매량 40% 이상 급락…‘머스크 정치리스크’ 랭크뉴스 2025.03.26
44216 [속보] 美정보당국 "김정은, 협상으로 핵무기 포기 의사 없어" 랭크뉴스 2025.03.26
44215 '괴물 산불' 하루만에 6명 목숨 앗아갔다…커지는 인명피해 우려 랭크뉴스 2025.03.26
44214 미국 정보국 “북한, 단기간 내 추가 핵실험 준비 완료” 랭크뉴스 2025.03.26
44213 [속보] 경찰 “경북 영양군서 불에 탄 사망자 4명 확인” 랭크뉴스 2025.03.26
44212 또 자원 개발 잔혹사… 광산 개발에 무너진 상장사들 랭크뉴스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