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하마스 “휴전 일방 종료”, 네타냐후 “군사력 증강”
17일(현지시각) 가자지구 북부 자발리아 난민촌에서 한 가족이 건물 잔해 속에서 불을 켜고 있다. 자발리아/EPA 연합뉴스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 전역에 공습을 가해 80명 이상이 사망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이 합의한 휴전이 발효된 지난 1월19일 이후 가장 큰 공습이다. 사망자 수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로이터통신과 알자지라 등은 의료 소식통을 통해 18일(현지시각)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공습으로 8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하마스 고위 관계자는 로이터에 이스라엘이 휴전을 일방적으로 종료했다고 말했다고도 보도했다.

한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하마스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을 군에 지시했다. 총리실은 성명을 내 “이스라엘은 이제부터 군사력을 증강해 하마스에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하마스가 억류 중인 인질을 석방하지 않으면 “지옥의 문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고 알자지라는 보도했다.

한겨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648 ‘전원일치’ 판결 나올까…윤 대통령 선고 전망은? 랭크뉴스 2025.03.25
43647 현대차그룹, 29조원 규모 대미 투자계획 발표···24일 백악관서 랭크뉴스 2025.03.25
43646 [속보]경북 의성산불 확산에 국가 소방동원령 추가 발령 랭크뉴스 2025.03.24
43645 '헌재소장 살인예고' 극우 유튜버 영장 불청구 랭크뉴스 2025.03.24
43644 "尹 파면은 역사의 순리"‥'보수 논객' 조갑제·정규재는 왜? 랭크뉴스 2025.03.24
43643 윤 대통령 선고일 아직도‥한 총리 선고가 영향 있을까? 랭크뉴스 2025.03.24
43642 "현대車그룹, 24일 철강공장 등 29조원 규모 대미투자계획 발표"(종합) 랭크뉴스 2025.03.24
43641 이재명, 대장동 민간업자 재판 또 불출석…“과태료 300만 원” 랭크뉴스 2025.03.24
43640 [속보] 소방청, 안동으로 산불 확산…국가소방동원령 추가 발령 랭크뉴스 2025.03.24
43639 서울 강동구 땅 꺼짐 사고로 1명 부상…추가 인명 구조 중 랭크뉴스 2025.03.24
43638 [속보] 경북 안동으로 산불 확산…'국가 소방동원령' 추가 발령 랭크뉴스 2025.03.24
43637 [속보] "현대차, 곧 29조원 규모 미국 투자 계획 발표" 랭크뉴스 2025.03.24
43636 강풍에 확산 또 확산‥양산까지 번지나 긴장감 랭크뉴스 2025.03.24
43635 [속보] 美당국자 "현대車, 24일 29조원 규모 대미 투자 발표"< 로이터> 랭크뉴스 2025.03.24
43634 “현대차, 29조원 규모 미국 투자 계획 발표한다” 랭크뉴스 2025.03.24
43633 한덕수 대행, 국가안전보장회의 소집…“철저한 대비 태세 유지” 랭크뉴스 2025.03.24
43632 강풍 올라탄 산불…바짝 마른 산림에 안동·양산도 위험 랭크뉴스 2025.03.24
43631 정부 지원으로 ‘테이블오더’ 들였더니…“매출 4% 수수료” 당혹 랭크뉴스 2025.03.24
43630 한정애 “심우정 딸 ‘특혜 채용’ 의혹”···외교부 “공정한 진행” 랭크뉴스 2025.03.24
43629 "트럼프발 핵우산 약화 우려…독일도 한국도 핵무장론" 랭크뉴스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