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김민석 최고위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최고위원이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윤석열에게 너무 깊이 계몽돼 공감력과 판단력을 잃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SNS를 통해 "최후진술을 하는 윤석열을 보고 마음 아픈 것이 아니라 윤석열 때문에 고통받는 국민들을 생각하며 마음 아파해야 정상 아니냐"며 "집권당 비상책임자가 계엄해제를 안 했어야 한다는 망언이나 하고 있으면 되겠느냐"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대국민사과와 윤석열 제명부터 시작하는 것만이 헌재 결정 이후 국가정상화와 경제회복을 통해 국민의 아픔을 추스를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8443 대규모 집회 열릴 3·1절부터…서울지하철 최고 수준 비상대응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42 [단독] '사업 재편' SK에코플랜트, 오션플랜트도 묶어 판다 [시그널]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41 수제 맥주, 가성비 버거, 제주 소주... 번번이 실패한 이마트의 미래는? [이용재의 식사(食史)]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40 이재명 "주한미군 선의로 와 있는 것 아냐… 한미 필요성 인정하고 협상해야"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39 할리우드 배우 진 해크먼, 자택서 부인과 숨진 채 발견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38 6명 사망 부산 반얀트리 화재 시공사, 기업회생 신청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37 변호사가 의뢰인 배상금 7700만원 횡령 의혹…65명이 고소장 냈다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36 '대통령 영향권' 감사원‥선관위 '감찰' 안돼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35 이재명, ‘집권하면 검찰 없앨건가 질문’에 “칼은 죄가 없다···정치 보복 없을 것”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34 ‘명태균 특검법’ 국회 통과…국민의힘은 거부권 요청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33 ‘기독교인 90% 국가’도 예외없다…70명 참수된 채 발견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32 崔대행, 마은혁 임명 당장 안할 듯…"서두를 필요 없다" 왜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31 이진우, 김용현에 “국군의날 행사, 보수층 결집 마중물” 보고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30 [단독] 동료 고발에 곪는 토스… “소문에 알아서 퇴사” 권고사직 변질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29 구조는 했는데 이후는?… '많아도 너무 많은' 납치 피해자에 난감한 태국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28 "우리 아들 8급 공무원 시켜줘"…'채용 비리' 판치는 선관위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27 "이럴 바엔 기준금리도 사회적 합의로 정하자" 의사단체, 추계위법 급물살에 '반발'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26 EU 생산품 ‘25% 관세’ 매긴다는 트럼프…유럽연합 “즉각 단호 대응”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25 거짓·왜곡으로 점철된 윤석열 최후진술…헌재 판단은? [공덕포차] new 랭크뉴스 2025.02.27
48424 美배우 진 해크먼과 부인, 자택서 숨진 채 발견 new 랭크뉴스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