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서울서부지법에서 폭동 가담자들이 속속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이른바 '녹색 점퍼남' 등 4명이 추가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녹색 점퍼를 입은 채 소화기로 법원 출입문 보안 장치와 창문을 파손하고, 경찰을 향해 소화기를 뿌린 20대 남성 등 4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현재까지 서부지법 폭동 사태로 재판에 넘겨진 이들은 총 74명으로, 이들의 첫 재판은 다음 달 10일 열릴 예정입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8406 이재명 유튜브 정치, 그걸 살피면 대선 전략 보인다 랭크뉴스 2025.02.27
48405 ‘하필’...3·1절 연휴 내내 전국 많은 눈·비 랭크뉴스 2025.02.27
48404 계엄 연루 의식?…육사 임관식서 “헌법 사명 기억하라” 랭크뉴스 2025.02.27
48403 화재 피해 초등생 여전히 의식불명…지자체 섣부른 발표 물의(종합) 랭크뉴스 2025.02.27
48402 명태균, ‘조기대선 태풍’ 조짐…국힘 “당 초토화 특검” 반발 랭크뉴스 2025.02.27
48401 특검법 임박하자 재개된 명태균 조사‥이 시각 창원지검 랭크뉴스 2025.02.27
48400 '윤 대통령 심판'에 변수?‥"현 체제 선고에 무게" 랭크뉴스 2025.02.27
48399 "이래서 대기업 가는구나"…삼성·SK 신입 연봉 얼마인가 보니 랭크뉴스 2025.02.27
48398 육사 졸업생들에 “헌법적 사명 기억하라”…국방장관 대행의 당부 랭크뉴스 2025.02.27
48397 헌재는 만장일치를 선택했다‥9인 체제 길 열려 랭크뉴스 2025.02.27
48396 "살결 부드러워" BTS 진에 '기습 뽀뽀'…50대 日여성 성추행 입건 랭크뉴스 2025.02.27
48395 "살결 부드러워" BTS 진에게 '입맞춤' 한 日 여성, 성추행 혐의로 입건 랭크뉴스 2025.02.27
48394 딥시크로 자신감 회복… AI 앞세워 美 추월 야심 랭크뉴스 2025.02.27
48393 박형준 “조기 대선 아직… 與 합작 리더십 필요” 랭크뉴스 2025.02.27
48392 내란죄 재판 교통 정리... 김용현·노상원·김용군 사건 병합  방침 랭크뉴스 2025.02.27
48391 김민석 "권영세, 윤석열에게 너무 깊이 계몽돼 판단력 잃어" 랭크뉴스 2025.02.27
48390 집에 혼자 있다 화재로 중태 빠진 초등생…하루만에 의식 회복 랭크뉴스 2025.02.27
48389 강원도 인제 덕장에 머리 없는 황태가 내걸린 이유는? 랭크뉴스 2025.02.27
48388 상법 개정 미룬다... 우원식 제동에 민주당 “與 몽니 편들어 유감” 랭크뉴스 2025.02.27
48387 DSR 규제 강화… 1억원 미만 대출 때도 소득 따진다 랭크뉴스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