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국회의장 주재 회동 기념 촬영 (왼쪽부터) 박형수, 권성동, 우원식, 박찬대, 박성준 2025.02.26 [공동취재]

우원식 국회의장이 오늘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해 온 상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기로 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이 "매우 유감"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우 의장이 상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며 "국민의힘의 몽니에 편을 들어주는 것으로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상법 개정안은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기존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넓히는 내용 등을 담고 있는데, 국민의힘은 "갈등을 촉발하고 기업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법안"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8302 트럼프發 연구비 칼바람…美인재 영입하는 中, 이제야 대책 만드는 韓 new 랭크뉴스 2025.02.27
48301 이화여대 난입 극우, 피켓 뜯어먹고 욕설 만행…“극우 포퓰리즘” [영상] new 랭크뉴스 2025.02.27
48300 [영상] 헌재에 울려퍼진 ‘시인과촌장’…국민 위로한 장순욱의 변론 new 랭크뉴스 2025.02.27
48299 [이슈+] 임지봉 "마은혁, 尹 탄핵심판에 참여못해"‥왜냐면? new 랭크뉴스 2025.02.27
48298 [단독] F&F, 테일러메이드 출자자들에 서한… “지금 팔지 말고 美 상장하자” new 랭크뉴스 2025.02.27
48297 임종석 “이 대표와 경쟁할 분 지지”…이재명 “힘 합쳐 정권교체 이뤄야” new 랭크뉴스 2025.02.27
48296 민주당 명태균 녹취 추가 공개…“김건희 여사, 경남도지사 선거도 개입 의혹” new 랭크뉴스 2025.02.27
48295 "머리 어색한데…" 가발 들추자 1500만원어치 마약 쏟아졌다 new 랭크뉴스 2025.02.27
48294 전기밥솥 열자 '수상한 알약' 나왔다…유흥업소 '비밀방' 정체 new 랭크뉴스 2025.02.27
48293 '최고병원 100'에 韓병원 6곳…빅5 아닌데 이름 올린 2곳 어디 new 랭크뉴스 2025.02.27
48292 우원식 의장 “최상목, 마은혁 임명 헌재 9인 체제 복원 매듭짓길” new 랭크뉴스 2025.02.27
48291 '아빠찬스' 선관위, "가족회사·친인척 채용 전통" 내세워 묵인(종합) new 랭크뉴스 2025.02.27
48290 본회의, 명태균 특검법 통과…여당 반발 new 랭크뉴스 2025.02.27
48289 '명태균 특검법', 野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與 반대 new 랭크뉴스 2025.02.27
48288 국정원 “北, 러시아군 지원 위해 추가 파병… 규모 파악 중” new 랭크뉴스 2025.02.27
48287 [단독] LG엔솔 '꿈의 배터리' 전고체 상용화 속도 new 랭크뉴스 2025.02.27
48286 "와 오랜만" "술 사시라니까"‥훈훈한가 했는데 면전에서 [현장영상] new 랭크뉴스 2025.02.27
48285 尹측 “헌재, 野 정치세력 됐다”…마은혁 미임명 위법 결정 비판 new 랭크뉴스 2025.02.27
48284 [속보] ‘명태균 특검법’ 가결…국힘에선 김상욱만 찬성 new 랭크뉴스 2025.02.27
48283 與, ‘명태균 특검법’에 부결 당론... “위헌적·정략적 악법" new 랭크뉴스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