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뉴스투데이]
1층 상가의 월세가 무료라면 혹하지 않을 자영업자가 있을까요.

실제로 중고 거래 플랫폼에 '월세를 내지 않고 배달 포장 전문점을 임대할 분을 구한다'는 글이 올라왔는데요.

다만, 사용 조건이 있습니다.

글쓴이는 "법인회사가 이전하면서 건물 1층은 주방으로 쓰고 2~3층은 사무실로 쓰려 했지만, 사정상 공간을 나누려 한다"고 상황을 설명했는데요.

글쓴이가 제시한 보증금은 500만 원.

끝으로 월세를 내지 않는 대신 회사 직원 15명의 점심을 챙겨주면 된다는 조건을 덧붙였는데요.

누리꾼 사이에선 "초기자본 없는 사람에겐 괜찮은 제안일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었고요.

"재료비에 인건비 생각하면 내 돈 들여 회사 구내식당 운영하는 격"이라며 양심 없는 임대인이라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mbc제보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8139 "尹 혼자 구치소 4개 거실 사용"주장에···법무부 "사실과 달라" 랭크뉴스 2025.02.27
48138 착륙 시도 여객기, 활주로 난입한 제트기에 놀라 재이륙 “참사 날 뻔” [잇슈 SNS] 랭크뉴스 2025.02.27
48137 권성동 “명태균 특검법, 선거 브로커 말로 보수 초토화하겠단 것” 랭크뉴스 2025.02.27
48136 당뇨병 8살 딸 인슐린 끊어…호주 사이비 부모 징역형 랭크뉴스 2025.02.27
48135 비트코인 8만5000달러 아래로 떨어져… 7만 달러 전망도 랭크뉴스 2025.02.27
48134 롯데건설, 본사 매각 포함해 1조원 규모 유동성 확보 추진 랭크뉴스 2025.02.27
48133 ‘가십걸’ 배우 미셸 트라첸버그, 39세에 사망 랭크뉴스 2025.02.27
48132 현대차·기아 ‘고질병’인가…‘배터리 두뇌’ 이상, 리콜해도 ‘불량’ 랭크뉴스 2025.02.27
48131 트럼프 "EU에 25% 관세 곧 발표" EU "즉각 단호하게 맞설 것" 랭크뉴스 2025.02.27
48130 국민연금, 반대안건 강행 기업에 투자 줄여 ‘소리없는 경고’ 랭크뉴스 2025.02.27
48129 “임직원 돈으로 신인 발굴할게요”… 우리사주조합 자금 61억 갖다쓰는 이 엔터회사 랭크뉴스 2025.02.27
48128 GTX '운정~서울역' 개통 두 달…승객 예상치 80% 넘어섰다 랭크뉴스 2025.02.27
48127 술담배 좋아하시죠? ‘이것’ 안 챙기면 암 걸립니다 랭크뉴스 2025.02.27
48126 지하철에 자주 두고 내리는 것···지갑, 휴대폰, 가방 말고 이것? 랭크뉴스 2025.02.27
48125 롯데건설, 45년 사용한 본사 사옥까지 매각 검토…유동성 1조 확보키로 랭크뉴스 2025.02.27
48124 채용시장 ‘칼바람’… 대기업 61% “상반기 신규채용 없거나 미정” 랭크뉴스 2025.02.27
48123 엔비디아, 작년 4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블랙웰 수요 폭발적” 랭크뉴스 2025.02.27
48122 [단독] 변상금 5억 원에도 "철거 못해" 소송… '불법' 코로나 백신 분향소 철거 또 막혀 랭크뉴스 2025.02.27
48121 낮 최고 16도 봄 날씨…오후 미세먼지 ‘나쁨’ 랭크뉴스 2025.02.27
48120 홍준표 "한동훈, 尹이 만든 인형…들어오면 나한테 죽는다" 랭크뉴스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