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11월2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 기자설명회를 마친 뒤 명태균, 강혜경씨 관련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오 시장의 후원자 김한정씨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는 26일 오전 김씨의 자택과 사무실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오 시장의 오랜 후원자인 김씨는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과정에서 명태균씨에게 비공표 여론조사 비용으로 3000만원가량을 대납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명씨 등 관련 사건을 수사해 온 창원지검은 지난 17일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공천개입 의혹 등 남은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했다.

한겨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7838 [속보]정몽규 체제로 4년 더…‘85% 몰표’ 대한축구협회장 4연임 성공 랭크뉴스 2025.02.26
47837 시비 끝에 차량 운전자 때려 숨지게 한 오토바이 운전자 자수 랭크뉴스 2025.02.26
47836 "저는 계몽됐습니다" 김계리 변론에 野 "계몽 아닌 망상" 랭크뉴스 2025.02.26
47835 ‘다시 만난 세계’ 이화여대도 ‘학내 극우’ 몸살…외부인 끌어들여 난동 랭크뉴스 2025.02.26
47834 출산율 반등했지만, 여전히 세계 꼴찌… “고용·주거 개선 등 저출생 극복 정책 이어가야” 랭크뉴스 2025.02.26
47833 [속보] 정몽규, 축협회장 4연임 성공…1차 투표서 156표 압도적 득표 랭크뉴스 2025.02.26
47832 김건희 “난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 걸었어” 육성 공개 랭크뉴스 2025.02.26
47831 "조선일보는 어떤 입장인가!" '폐간에 목숨' 녹취 튼 민주 [현장영상] 랭크뉴스 2025.02.26
47830 “하늘이 도왔다” 교량 붕괴 30m 추락한 생존자…어떻게 랭크뉴스 2025.02.26
47829 [마켓뷰] 美 증시 흔들려도, 코스피·코스닥은 간다 랭크뉴스 2025.02.26
47828 대통령실, 尹직무정지 후 74일만의 브리핑…野 "부적절" 랭크뉴스 2025.02.26
47827 백화점·대형마트 다 제쳤다… 쿠팡, 유통사 압도적 1위 랭크뉴스 2025.02.26
47826 [단독] ‘계엄 지옥도 수첩’ 노상원 노트북에 ‘단계별 작전수행.hwp’ 파일 랭크뉴스 2025.02.26
47825 삼성전자·TSMC, 2나노 수율 확보 총력전… “올 연말 양산까지가 골든타임” 랭크뉴스 2025.02.26
47824 여야 원로들, 尹 최후 진술에... “조속히 개헌 추진해야” 랭크뉴스 2025.02.26
47823 탄핵 찬반 뒤엉킨 이화여대... 중년 유튜버, 학생들에게 "빨갱이X들 닥쳐" 랭크뉴스 2025.02.26
47822 이화여대 탄핵 찬반 집회 아수라장…“파면하라”vs“탄핵무효” 랭크뉴스 2025.02.26
47821 서울 도심 3·1절에 두 쪽 나나… 대규모 탄핵 찬반 집회 13만 운집 랭크뉴스 2025.02.26
47820 “저는 계몽됐다” 김계리, 변론하러 와서 간증을 하면 어떡하나 랭크뉴스 2025.02.26
47819 억만장자 넘어선 '슈퍼 억만장자' 24명…총재산 프랑스 GDP 육박 랭크뉴스 2025.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