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저는 기꺼이 국민을 지키는 개가 되겠다. 재판이나 잘 받으시라”고 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024년 12월 16일 당시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대표직 사퇴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한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은 한줄 메시지를 냈다.

앞서 이 대표는 한 전 대표 저서에서 비판 내용이 담긴 데 대한 입장을 묻자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는 것이고 개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 ‘공직선거법 개정 2심 결심공판이 대선에 영향이 없을 거라고 보나’라는 질의에는 법과 상식에 따라 판단해 보시면 다 알 수 있는 일”이라고 답했다.

조선비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7817 [단독] 바이오젠 "북미서 삼성에피스 안질환 바이오시밀러 안 판다"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16 “약국서 3만원인데”… 다이소 3000원 건기식에 약사들 ‘부글’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15 경찰, 실탄 발포해 피의자 사망…현장 대응 수위 적절했는지 조사 중 [현장영상]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14 미국, 트랜스젠더 운동선수 입국금지 추진…LA올림픽 영향 전망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13 트럼프 “미 영주권, 71억에 판다”…‘골드카드’ 장사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12 “설마 이런 일이” 제주서 중국인들이 유골함 훔치고 28억여원 요구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11 "로또 1등 당첨 전처에게 알렸더니 돌아온 건 성폭행 고소"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10 '서부지법 폭동' 7명 추가 기소‥'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포함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09 [고수다] 박지원 "尹 최후진술, 그게 사람이 할 소리?‥파면선고 이유서"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08 “관리비 88만 원, 이게 맞나요?”…‘난방비 폭탄’ 속출 [잇슈 키워드]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07 “설마 이런 일이” 제주서 중국인들 유골함 훔치고 28억여원 요구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06 공포탄 쏴도 흉기 휘둘렀다…새벽 금남로 울린 총성 세발, 무슨일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05 명태균 “오세훈, 울면서 전화해 놓고 배신”…민주당, 녹취 공개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04 다이소 3000원 영양제에 '분노'…약국가 “대웅제약 불매운동”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03 PT비에 헬스장 이용료 포함됐다면, 금액 절반은 소득공제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02 은행 ELS 문턱 높인다…9월부터 400여개 '거점점포'서만 판매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01 가장 비싼 자리 유골함 훔쳐 수십억 요구한 중국인 추적 중 new 랭크뉴스 2025.02.26
47800 "이게 사고 키웠다"…'붕괴 교량' 공법 뭐길래, 전국 공사 중지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99 헬스장 PT비도 세액공제된다···반도체 소부장 기업에 세액공제 확대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98 수영 강습·PT도 소득공제 된다…절반은 시설이용료 인정 new 랭크뉴스 2025.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