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료사진

오늘 오전 3시쯤, 광주광역시 금남로4가역 교차로 인근 인도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신원 미상의 인물로부터 흉기에 의한 공격을 당했습니다.

'불상의 남자가 따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이 경찰관은, 인상착의가 비슷한 용의자를 검문하려고 시도했는데, 이 과정에서 용의자가 가방에서 흉기를 꺼내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해당 경찰관은 용의자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총을 3발 쐈는데, 실탄에 맞은 용의자는 심정지 상태로 전남대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습니다.

50대인 이 경찰관도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7762 트럼프 오른손 멍자국 설왕설래‥악수탓? 건강 문제? [World Now]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61 '10명 사상' 안성 붕괴사고 현장, 이틀째 처참한 모습 그대로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60 엔데믹 바람 타고 지난해 합계출산율 0.03명 올라···9년만에 반등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59 "거야 北간첩단과 똑같은 일" 尹 공세적 최후진술에 숨은 의도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58 이재명 운명 걸린 ‘선거법 2심’ 오늘 결심공판···최후진술·검찰 구형량은?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57 尹 측 "최후진술 마친 대통령 다소 후련한 표정…탄핵 기각 결정 믿는다"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56 예금 상담하다 흉기로 위협, 4천만원 빼앗아 달아난 30대 검거(종합)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55 경찰, '문형배 사퇴 촉구' 아파트 앞 집회에 제한 통고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54 [단독] ‘명태균특검법’ 성급했나… 野, ‘공소취소권’ 넣었다 셀프 삭제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53 ‘붕괴 사고’ 공사와 유사한 공법 적용된 고속도로 3곳…작업 ‘전면중지’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52 '정원 동결' 카드 의료계 설득할까…3월 개강 앞두고 중대분기점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51 콩고서 괴질로 53명 숨져…박쥐 먹은 아이에게서 발병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50 ‘비상계몽됐다’는 김계리의 선동…“김계몽으로 개명하라”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49 "한국인 몸에 딱 맞췄더니 100만장 완판"…가격까지 착한 '이 청바지'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48 "월급으론 안돼"… 年 '부수입' 2000만 원 넘는 직장인 늘어났다는데, 이유는?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47 선거법 2심 결심 출석 이재명 “세상의 뜻, 상식과 원칙대로 가게 되어 있다”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46 한동훈 "'체포되면 죽을 수 있어… 국회 가지 말고 숨어라' 연락 받아"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45 '저출생 늪' 탈출구 보인다…합계출산율 9년 만에 반등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44 지난해 합계출산율 0.75명…9년 만에 반등 new 랭크뉴스 2025.02.26
47743 이재명, 선거법 2심 마지막 재판…"법원이 잘 가려낼 것"(종합) new 랭크뉴스 2025.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