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윤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 종결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마지막 변론기일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경찰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5.2.24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임지우 이도흔 기자 =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마지막 변론이 25일 시작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후 2시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심판의 11차 변론을 열었다. 지난해 12월 14일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한 때로부터 73일 만이다.

야권에서는 탄핵소추위원인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박범계·최기상 의원과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 등이 참석했고, 국민의힘에서도 김기현·나경원·추경호 의원 등이 심판정을 찾았다.

김이수·송두환·이광범 변호사 등 국회 대리인단, 윤갑근·조대현·배보윤 변호사 등 윤 대통령 대리인단도 출석했다.

통상 재판 시작에 맞춰 출석하던 윤 대통령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오후 중 서울구치소에서 출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헌재는 채택된 증거들을 우선 조사한 뒤 국회와 윤 대통령 측의 종합의견을 2시간씩 듣는다. 이후 정 위원장과 윤 대통령의 당사자 최종 의견 진술까지 들은 뒤 변론을 마친다.

[email protected]

연합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7391 1.5% 성장률 쇼크에 기준금리 다시 2%대...이창용 “추가 인하 필요” 랭크뉴스 2025.02.25
47390 시커먼 연기 뿜어져 나왔다…"수십억 손실" 정전 사태 무슨 일 랭크뉴스 2025.02.25
47389 탁구공만 한 '눈알 젤리' 먹다 사망한 말레이 소년… "질식 주의해야" 랭크뉴스 2025.02.25
47388 "99.9% 탄핵 기각될 것" 尹 마지막 변론일까지 헌재로 몰려든 지지자들 랭크뉴스 2025.02.25
47387 “감귤 하나로 750캔 만들어”…‘백종원 맥주’도 함량 논란 랭크뉴스 2025.02.25
47386 “대출금리는 왜 안내리나” 거세지는 압박에···눈치보는 은행들 랭크뉴스 2025.02.25
47385 교각 상판 빔 설치도중 210m 구간 ‘와르르’…“상부 구조물 결함 가능성” 랭크뉴스 2025.02.25
47384 이수지 '대치맘 패러디' 뜨자…한가인, 라이딩 영상 돌연 비공개 랭크뉴스 2025.02.25
47383 [속보] 윤 대통령 측 “대왕고래 예산 사실상 전액 삭감…산유국 꿈 물거품 위기” 랭크뉴스 2025.02.25
47382 고양 중식당서 치정문제로 다투다 살인…50대 내연녀 구속 랭크뉴스 2025.02.25
47381 尹 "비상계엄 심판대상 아냐"…국회측 "파면만이 답" 랭크뉴스 2025.02.25
47380 의대 11명 추가모집에 4천813명 몰려…평균 경쟁률 438대 1 랭크뉴스 2025.02.25
47379 권영세 "조기 대선 가능성은 반반‥대선 언급 자제해야" 랭크뉴스 2025.02.25
47378 서울 중랑·동대문·성동 26만 세대 단수...시 "자정까지 복구 목표" 랭크뉴스 2025.02.25
47377 [탄핵심판 최종] 윤 대통령 하야, 가능한가?‥법적 쟁점 정리 랭크뉴스 2025.02.25
47376 고속도로 공사장 사고…국토부 “교량 보 설치후 장비 철수하다 붕괴” 랭크뉴스 2025.02.25
47375 국회 측 최종변론…이광범 “尹, 민주 헌정질서 짓밟아” 랭크뉴스 2025.02.25
47374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교량 '와르르'… 4명 사망 5명 중상 랭크뉴스 2025.02.25
47373 [속보] 尹 측 “계엄은 야당의 정책 발목잡기·입법 폭거 때문" 랭크뉴스 2025.02.25
47372 국회 측 "尹 복귀하면 제2 계엄"…尹측 "입법독재로 국가 마비" 랭크뉴스 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