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연합뉴스

[서울경제]

대구에서 10대 소년이 아파트 고층에서 떨어져 숨졌다.

24일 대구교육청 등에 따르면 낮 12시40분쯤 대구 북구 한 아파트 12층에서 A군(13)이 떨어져 사망했다.

A군은 이날 외부 식당에서 가족들과 식사를 하던 중 “학원 준비물을 챙기러 간다”며 혼자 집으로 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은 다음 달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었다.

한편,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한 상태다. 교육당국은 학교 생활에서의 특이점 등을 살피기로 했다.

서울경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7132 “매출·순익 모두 줄었다” 폐업 위기 내몰린 자영업자 랭크뉴스 2025.02.25
47131 김건희-명태균 통화 육성 첫 공개…金 "당선인 뜻, 잘 될 것" 랭크뉴스 2025.02.25
47130 [단독] MS·AMD, 업스테이지에 꽂혔다…첫 K-AI 유니콘 뜨나 랭크뉴스 2025.02.25
47129 [투자노트] 용 꼬리보단 뱀 대가리… 코스피 사이즈 지수 변경의 법칙 랭크뉴스 2025.02.25
47128 경기 수원서 상수도관 파열‥"일대 교통 통제" 랭크뉴스 2025.02.25
47127 은행 점포, 5년간 1000곳 사라져… 영업점 폐쇄 1등 국민은행 랭크뉴스 2025.02.25
47126 [단독] 김용현, 새벽 3시23분에야 “중과부적”…첫 철수 지시 랭크뉴스 2025.02.25
47125 오늘 오후 2시 윤석열 최후변론…“계엄은 정당” 무한 반복할 듯 랭크뉴스 2025.02.25
47124 집회 나가 주먹 '불끈'‥내팽개친 '공무원 중립' 랭크뉴스 2025.02.25
47123 건강할 때 들어가 임종까지 맞는다… ‘K-CCRC’는 노년의 안식처가 될 수 있을까[노인의집③] 랭크뉴스 2025.02.25
47122 푸틴 "美와 희토류 협력 준비돼…우크라 점령지 매장분 포함" 랭크뉴스 2025.02.25
47121 교황청 "교황, 위중하나 병세 다소 호전…오후에 업무 재개" 랭크뉴스 2025.02.25
47120 [고현곤 칼럼] 길을 잃은 이재명 대표의 우클릭 랭크뉴스 2025.02.25
47119 [샷!] "치킨 한 마리 먹을 돈으로 소개팅 10번" 랭크뉴스 2025.02.25
47118 주거 지역 코앞에…수백 미터 거대 싱크홀 ‘아찔’ [잇슈 SNS] 랭크뉴스 2025.02.25
47117 [팩트체크] 우리나라 이혼율이 아시아 최고다? 랭크뉴스 2025.02.25
47116 트럼프 "캐나다·멕시코 25% 관세, 유예기간 끝나면 진행할 것" 랭크뉴스 2025.02.25
47115 안보리, '러 침략' 언급 없이 종전 촉구한 美제안 결의 채택 랭크뉴스 2025.02.25
47114 청문회에 등장한 ‘일머리’…계엄사령관과 계엄과장 [이런뉴스] 랭크뉴스 2025.02.25
47113 [연금의 고수] ‘13월의 월급’ 받았다면… 강제저축으로 노후 대비하세요 랭크뉴스 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