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과 관련해 “그 결과에 대해 수용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오늘(2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종 변론 기일에 윤 대통령이 탄핵 심판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아야 한다고 보냐’는 물음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헌재는 단심”이라며 “단심 결정에 대해 수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야당이 강행 처리를 예고한 ‘명태균 특검법안’에 대해서는 “김건희 특검법을 명칭만 갈아 끼워서 낸 법안으로 벌써 제 기억으로 네 번째 법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당 의원들은 이 법안이 노리는 목적이 뭔지, 우리 당을 흔들고 이 특검을 통해 계속 정국 주도권을 끌고 가려는 민주당의 속셈을 알기 때문에 대부분 부결 표를 던질 거라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6980 '본격' 대선행보 이재명‥광주 찾은 '비명' 김경수 랭크뉴스 2025.02.24
46979 제주 호텔서 중국인 男 피살… 중국인 3명 긴급체포 랭크뉴스 2025.02.24
46978 김상욱 광주 방문 두고 '친한계' "단톡방 나가라"‥한동훈 입장은? 랭크뉴스 2025.02.24
46977 승모근·종아리에도 보툴리눔 톡신 시술…내성 적은 제품 품귀까지 랭크뉴스 2025.02.24
46976 이재명·김부겸 회동… 개헌 강조한 金, 내란 극복 집중할 때라는 李 랭크뉴스 2025.02.24
46975 "장기미제 처리했더니 탄핵"…'김건희 수사' 검사, 최후변론서 울컥 랭크뉴스 2025.02.24
46974 ‘문화재 때문에…’ 개발 막혔던 곳, 용적률 사고판다 랭크뉴스 2025.02.24
46973 마다가스카르서 한국 선교사 2명 강도로 사망(종합) 랭크뉴스 2025.02.24
46972 유엔 인권수장, 미·러 주도 우크라 종전 협상 반대 랭크뉴스 2025.02.24
46971 마다가스카르서 한국 선교사 2명 강도로 사망 랭크뉴스 2025.02.24
46970 이사는 누구 편일까…상법 개정 핵심 쟁점은? 랭크뉴스 2025.02.24
46969 이재명 "주택 제약 필요 없어…부동산 세금 가급적 손 안대야" 랭크뉴스 2025.02.24
46968 이재명, 3년 만에 삼프로TV 출연 “근소세 완화”…친시장 행보 랭크뉴스 2025.02.24
46967 "홍준표는 4번 만났고‥오세훈은 자리 약속"했다는데‥ 랭크뉴스 2025.02.24
46966 '김 여사 주가조작 의혹' 삼부토건, 회생절차 개시…영업이익 연속 적자 랭크뉴스 2025.02.24
46965 검사 3인 "탄핵은 사법시스템 부정"... 국회 "위법행위 가볍지 않아" 랭크뉴스 2025.02.24
46964 '月6만원' 으로 한강버스·지하철 무제한…오세훈 '교통 통합' 승부수 랭크뉴스 2025.02.24
46963 [단독] “북한군 현대전 능력 습득…포로 송환 ‘외교적’ 활용 가능” 랭크뉴스 2025.02.24
46962 홍준표 "대선 생기면 시장직 사퇴"‥금기 깬 여권 후보들 랭크뉴스 2025.02.24
46961 김건희-명태균 통화 육성 첫 공개…“(윤)상현이한테 얘기할게” 랭크뉴스 2025.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