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동준이 자기소개를 요청하자 조상구는 "예전에 시라소니 역할을 했던 조상구"라며 인사했고, 이동준은 "변함이 없다. 그 캐릭터 그 모습 그대로. '야인시대'는 그 당시에 (시청률이) 60%, 65%까지 육박했다"며 과거 조상구가 출연한 SBS '야인시대'를 언급했다.

................

번역 일을 시작한 건 한 조감독의 제안 때문이라고. 조상구는 "조감독 하나가 '영문과 나왔으니까 번역 한 번 해보시죠?' 하더라. '얼마 주냐?'고 물으니 '편 3만원 준다'고 하더라. 당시 3만 원은 나한테 컸다"며 번역 일 시작의 계기를 밝혔다.

조상구는 "사실 영화배우가 되고 싶었고, 할리우드 가고 싶다는 생각에 동국대 영문과에 갔다. 여하튼 연기로 먹고 살 수 있기까지 번역을 열심히 했다. 그래야 다음 작품을 주니까. 번역이 맛이 없으면 작품을 안 줬다. 무조건 재밌거나 눈물이 나야 했다"고 고백했다.

영상 말미에 조상구는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조상구는 "지금까지 살아있게 만들어 준 게 아내 덕분. 고맙다"고 전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7049 하루에 민원 20건씩 넣던 인간의 정체.jpg new 포인트모아 2025.03.27
37048 [약혐] 故 김새론 전남친 등판... 증언 기사 정리.txt new 잼픽커 2025.03.27
37047 김유정, 산불 긴급 모금 참여 8,000만원 기부 .jpg new 포인트모아 2025.03.27
37046 미국  소방대 가 쓰는 불끄는 댄스파우더.txt new 잼픽커 2025.03.27
37045 단 한 번도 국내에 기부한 적 없는 미국 기업 .jpg new 포인트모아 2025.03.27
37044 백종원, 논란 속 1억 기부 .jpg new 포인트모아 2025.03.27
37043 이름 써주는데 10,000원이나 받는 사람.jpg new 포인트모아 2025.03.27
37042 솔직히 '얼굴'만 보면 카리나보다 우위 맞다.. ㄹㅇ.jpg new 포인트모아 2025.03.27
37041 대한민국 미장 보유현황.jpg new 포인트모아 2025.03.27
37040 영화 승부 보기전에 꼬옥 알아둬라 ;.jpg new 포인트모아 2025.03.27
37039 서울시, 싱크홀 가능지역 알지만 공개 못하는 이유 .jpg new 포인트모아 2025.03.27
37038 행사 참가한 '폭싹 속았수다' 학씨 부인.mp4 new 포인트모아 2025.03.27
37037 유럽 밤하늘에 나타난 파란 소용돌이 .gif new 포인트모아 2025.03.27
37036 추성훈이 말하는 랄부에 주름이 있는 이유 .mp4 new 포인트모아 2025.03.27
37035 해군 초계기가 경북 산불 피해 상황을 확인해주기로.jpg new 포인트모아 2025.03.27
37034 조선왕조실록에서 조조가 억울하게 까인 기록 .jpg new 포인트모아 2025.03.27
37033 뉴진스 BBC 인터뷰를 본 르세라핌 팬의 댓글 .jpg new 포인트모아 2025.03.27
37032 멸종 위기종인 고라니가 한국에만 넘쳐나는 이유.jpg new 포인트모아 2025.03.27
37031 보건지각.txt new 잼픽커 2025.03.27
37030 아시아인이랑 같이 과제하기 싫은 흑인.jpg new 포인트모아 20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