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MBC 뉴스데스크 보도 [일면식도 없는 경무관의 전화‥수사팀장 '압박으로 느껴져'] 2024.7.16

서울경찰청 소속 경무관으로부터 '수사 외압'을 당했다고 주장한 서울 영등포경찰서 형사과장이 좌천성 인사를 받았습니다.

이 형사과장은 내일부로 서울 강서경찰서 화곡지구대장으로 근무하게 됐습니다.

MBC는 해당 형사과장이 서울경찰청 생활안전부장을 지낸 조 모 경무관으로부터, 자신이 수사하고 있는 인천 세관 마약 사건에 대해 외압을 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해당 형사과장이 수사 과정에서 사건 담당 서울남부지검 검사가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해주지 않는다며 기피신청을 한 것을 문제 삼아 인사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4517 이스라엘군, 가자지구서 50대 인질 1명 구출 new 랭크뉴스 2024.08.28
44516 [영상]"이번엔 제주공항 대기실서 흡연"…중국어로 대화 나눈 커플 '눈살' new 랭크뉴스 2024.08.28
44515 SK이노·E&S 합병…‘100조 에너지 공룡’ 탄생 new 랭크뉴스 2024.08.28
44514 "한미정상회담서 북핵 두고 文 "방어용" vs 펜스 "공격용" 충돌"(종합2보) new 랭크뉴스 2024.08.28
44513 ‘중일마’ 김태효, “대통령도 뉴라이트냐” 추궁에 “뜻도 모르신다” new 랭크뉴스 2024.08.27
44512 컬리 대표가 해외도피?…'제2티메프 괴담'에 "사실 아니다" 펄쩍 new 랭크뉴스 2024.08.27
44511 "국민 절반이 장기적 울분 상태"…특히 '이 나이대'에서 심각한 수준 new 랭크뉴스 2024.08.27
44510 미국에 이어 프랑스도 체코 당국에 ‘한국 원전 수주’ 항의 new 랭크뉴스 2024.08.27
44509 러 공습에 우크라 에너지 인프라 훼손… 젤렌스키 "우크라산 탄도미사일 첫 시험" new 랭크뉴스 2024.08.27
44508 '의료개혁' 둘러싸고 윤-한 정면충돌... 한동훈 "더 좋은 대안 있으면 좋겠다" new 랭크뉴스 2024.08.27
44507 “인내심 줄어든 관객, 쉽고 재밌어야 붙잡죠” new 랭크뉴스 2024.08.27
44506 한동훈 의정갈등 중재안 내놨다가 퇴짜?‥"내부 총질" 쓴소리도 new 랭크뉴스 2024.08.27
44505 [제보는 MBC] 텔레그램 전엔 트위터 '지인능욕'‥전체 공개 사진 올린 피해자 책임? new 랭크뉴스 2024.08.27
44504 이혼 위자료 20억 원 놓고 발끈‥목숨 값은 1억 원인데 new 랭크뉴스 2024.08.27
44503 "의료 멈출 수밖에"… 간호법 여야 합의에 '총파업' 거론한 의협 new 랭크뉴스 2024.08.27
44502 '파업 예고' 보건의료노조 교섭 중‥간호법 극적 타결? new 랭크뉴스 2024.08.27
44501 젤렌스키 “우크라이나산 첫 탄도미사일 시험 완료” new 랭크뉴스 2024.08.27
44500 10살 여아에 “뽀뽀 입술 사진 보내줘”....40대 남성 2심서 유죄 new 랭크뉴스 2024.08.27
44499 응급 분만 병원 찾아 이송 중···임신부 ‘구급차서 출산’ new 랭크뉴스 2024.08.27
44498 의협, 간호법 국회 소위 통과 반발…"중단 안하면 의료 멈출 것" new 랭크뉴스 202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