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제주 한라산 5.16 도로에서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고 가해 차량 운전자가 구속됐습니다.

제주 동부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40대 남성 운전자를 구속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0일 저녁 6시 40분, 한라산 성판악 인근 5.16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다른 승용차 3대를 잇달아 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도주하던 중 버스까지 들이받은 뒤 차를 놔둔 채 도로 옆 숲으로 달아났다가 하루 만인 지난 11일 오전 목격자의 신고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무면허 운전자로 음주측정에서는 혈중알코올 농도 0%대로 나왔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남성의 음주 여부와 약물 투약 여부 등을 검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722 윤 대통령, 국민의힘 지도부와 30일 만찬…정기국회 현안 논의 랭크뉴스 2024.08.26
43721 조승래 "한동훈, '채 상병 특검법' 약속 어겨‥대국민 사과해야" 랭크뉴스 2024.08.26
43720 '자폭 무인공격기' 첫 공개 북한, 김정은 "하루 빨리 부대 배치" 랭크뉴스 2024.08.26
43719 자전거로 보행자 친 시의원, 경찰 부르자 줄행랑…벌금 500만원 랭크뉴스 2024.08.26
43718 ‘부천 호텔 화재’ 업주 등 2명 입건… 출국금지 랭크뉴스 2024.08.26
43717 강화도서 60대가 몰던 전기차량 텐트로 돌진… 운전자 급발진 주장 랭크뉴스 2024.08.26
43716 이원석 "명품백 사건, 수심위가 공정하게 심의…결과 존중할 것" 랭크뉴스 2024.08.26
43715 검찰총장 “수사심의위에 관여 안 해…임기 내 마무리” 랭크뉴스 2024.08.26
43714 “밤에는 계단으로”…엘리베이터 사용 자제 호소한 이웃 [잇슈 키워드] 랭크뉴스 2024.08.26
43713 “전환사채는 부채인가 자본인가” 스마일게이트 vs 라이노스 천억대 소송의 핵심 랭크뉴스 2024.08.26
43712 이원석 "수사심의위는 독립 조직…임기 내에 조사 마칠 것" 랭크뉴스 2024.08.26
43711 [단독] '尹명예훼손 수사' 통신조회 '3천1백여 건'‥"주민번호·주소까지 무차별 수집" 랭크뉴스 2024.08.26
43710 오늘도 최고 체감온도 35도…곳곳 소나기 랭크뉴스 2024.08.26
43709 북, 자폭형 무인기 성능시험 공개…김정은 “자폭형 무인기 더 많이 생산해야” 랭크뉴스 2024.08.26
43708 윤 대통령 지지율 30%···일주일 전보다 0.7%P 하락 랭크뉴스 2024.08.26
43707 [속보] 검찰총장 “김여사 사건 수사심의위 결과 존중할 것” 랭크뉴스 2024.08.26
43706 이번주 김건희 명품백 수심위 시작…불기소 ‘들러리’ 우려도 랭크뉴스 2024.08.26
43705 서울시, 강변북로·올림픽대로 재구조화 밑그림…한강변 재편 랭크뉴스 2024.08.26
43704 한동훈 "여야대표 회담 전부 공개 바람직하나 전제조건은 아냐" 랭크뉴스 2024.08.26
43703 홍준표, '청산가리' 김규리 저격에…김남국 "돼지발정제 드셨나" 랭크뉴스 2024.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