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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당시 전북 익산에서 실종된 22살 대학생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전북소방과 익산경찰서는 오늘(12일) 오전 11시쯤 실종 추정 지점에서 2.7킬로미터가량 떨어진 춘포면 창평교 인근 익산천에서 시신을 발견했으며, 신원 조회 결과 실종된 대학생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학생은 그제(10일) 새벽 4시쯤 익산시 금마면에서 동아리 모임을 하다 펜션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겼으며, 경찰과 소방은 사흘째 수색을 이어왔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고, 불어난 물에 휩쓸렸을 가능성을 포함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전북소방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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