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뉴스투데이]
가방을 멘 학생이 무릎 꿇은 남성의 옷자락을 잡고 일으키려고 하는데요.

중국에서 한 아버지가 아이폰을 사 줄 형편이 안 된다는 이유로 10대 딸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공유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광경을 목격한 행인에 따르면, 당시 10대 딸이 아버지에게 "다른 부모님들은 자식에게 아이폰을 다 사 주는데, 왜 아빠는 사줄 돈이 없느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이에 아버지가 무릎을 꿇고 머리를 흔들더니 자신의 경제적 무능을 자책하는 행동을 보였고요.

그런 아버지의 모습에 딸이 "빨리 일어나라고" 소리친 겁니다.

영상을 찍은 행인은 "아버지의 슬픔이 느껴진 나머지, 딸을 때리고 싶을 정도였다"고 말했는데요.

현지 누리꾼들은 딸의 행동을 비난하는 한편, 아버지도 딸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있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mbc제보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2115 대통령실, '김 여사 문자 논란'에 "더 이상 언급 안 하겠다" 랭크뉴스 2024.07.08
22114 "우리도 파업은 처음이라..." 창사 첫 파업에 삼성전자 노사 숫자 신경전 벌여 랭크뉴스 2024.07.08
22113 통계청도 인정했다 “한우 마리당 143만 원 적자” [한우]① 랭크뉴스 2024.07.08
22112 허웅 전 연인 측 "사생활 의혹 제기하며 자료 조작… 직업은 미술 작가" 랭크뉴스 2024.07.08
22111 미복귀 전공의 처분 안하는 이유는…복귀자 '배신' 낙인 없도록 랭크뉴스 2024.07.08
22110 신도시 폐기물처리비용에 하남시 '재정위기'… LH와 연이은 법정다툼 랭크뉴스 2024.07.08
22109 "반바지 입고 강아지 만졌다 성범죄자 몰려"…동탄경찰서 또 논란 랭크뉴스 2024.07.08
22108 女초등생 가방서 칼날 5개, 응급실행… 학폭 여부 수사 랭크뉴스 2024.07.08
22107 [제보] “소들이 물에 잠겼어요”…‘물 폭탄’ 경북, 비 피해 잇따라 랭크뉴스 2024.07.08
22106 홍준표 "한동훈, 유승민 길 가고 있다…성공땐 尹정권 무너질 것" 랭크뉴스 2024.07.08
22105 [단독]‘채상병 사망 원인’ 지목된 포11대대장 “경찰, 1년 동안 뭘 했나 싶다” 랭크뉴스 2024.07.08
22104 [단독] 軍 “北 오물풍선에 민간인 사상시 부양 원점 타격” 랭크뉴스 2024.07.08
22103 대통령실 “순직 해병대원 특검법 재의요구 결정 오래 안 걸릴 것” 랭크뉴스 2024.07.08
22102 "수사 발표하랬더니 변론을‥" 면죄부에 "尹 책임" 폭발 랭크뉴스 2024.07.08
22101 쏟아지는 ‘노인 비하·혐오’에 위축되는 노령 운전자들[시청역 돌진 사고] 랭크뉴스 2024.07.08
22100 [마켓뷰] 지난주 열심히 달린 코스피, 美 물가 지수 발표 앞두고 숨 고르기 랭크뉴스 2024.07.08
22099 [단독] 민주, 윤 대통령 탄핵소추 청문회 추진…김 여사 모녀 증인 검토 랭크뉴스 2024.07.08
22098 “경찰이 임성근 변호인이냐” 해병단체·시민단체, 채 상병 사망 수사 결과 반발 랭크뉴스 2024.07.08
22097 여탕 버젓이 촬영한 60대 중국인… “내부가 신기해서” 랭크뉴스 2024.07.08
22096 ‘김건희 문자’ 파동, 윤 대통령 레임덕 부르나 [시사종이 땡땡땡] 랭크뉴스 2024.07.08